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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10% 행복 플러스
댄 해리스 | 이지북 | 2014-12-3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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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10% 행복 플러스
댄 해리스 | 이지북 | 2014-12-3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 ![]()
내 머릿속 목소리는 개망나니!’
뉴욕 ABC News 아나운서 댄 해리스는 《굿모닝 아메리카》 생방 스튜디오에서 공황장애에 사로잡힌 모습이 전국적으로 방영된 뒤, 자신에게 절대적으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때까지 평생을 무신론자로 살아왔던 그는 종교적인 깨달음을 얻고자 구도 여행에 나서게 되고 그 여정에서 이중생활을 영위해온 목사와 엉뚱하고 괴짜 같은 자기계발 전문가, 그리고 한 무리의 과학자들을 차례로 만난다. 마침내 해리스는 이제까지 자신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여겨왔던 존재가 그를 괴롭히는 문제점들의 근원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것은 바로 끊임없는 강박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머릿속의 목소리’로 우리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내레이터를 말한다. 그 목소리는 아침에 눈 뜰 때부터 밤에 잠자리에 누울 때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주절댄다. 그 내용은 하나같이 질책이나 욕구, 혹은 판단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해리스는 쉴 새 없이 자신을 닦달하는 그 머릿속 목소리 덕분에 그 어디보다 경쟁이 치열한 ‘방송가’에서 승승장구할 수 있었지만 그 목소리에 휘말렸던 탓에 그릇된 선택들을 했고 그 결과 공황장애에 사로잡혀 생방송 현장에서 추태를 부리게 된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머릿속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 우리들 대부분은 잠시도 쉬지 않고 자신과 대화를 나누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머릿속 목소리를 잊고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그 목소리 때문에 이유 없이 화를 내고 의무적으로 이메일을 확인하며 배고프지 않은 데도 냉장고 문을 열어 음식을 먹는가 하면 현재를 외면한 채 과거와 미래에 매달리는 것이다. 해리스는 그 모든 행태들이 바로 머릿속 목소리에 휩쓸린 결과라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들 대부분은 그 목소리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체념한다. 하지만 해리스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그 목소리를 길들일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그것은 종교가들과 자기계발 전문가들의 가르침이 아니었다. 해리스가 전혀 쓸모가 없다고 생각해왔던 방법, 바로 ‘명상’이다. 해리스는 혈압을 낮추는 것에서부터 두뇌의 형태를 변화시키는 것까지, 명상의 유익함을 입증하는 과학실험 결과들을 확인한 뒤, 대기업 회장들과 유수한 과학자들, 심지어 해병대원들에 이르기까지 명상 수련을 통해 평온함과 집중력 그리고 행복까지 증진시키고 있는 각계의 인사들을 집중적으로 인터뷰한 끝에 그 자신 역시 명상가의 대열에 합류할 결심을 다지게 된다.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방법이 여기 있다. 『10% 행복』의 첫 페이지를 펼친 순간부터 당신은 해리스의 여정에 동참하게 된다. ‘머릿속 목소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명한 종교가, 자기계발 전문가를 찾아 나서기도 하고, 신경과학계와 네트워크 뉴스 부문, 그리고 미국의 정신문화계에 이르기까지, 해리스의 흥미로운 안내를 받아가며 그가 경험한 인생의 수많은 시행착오와 그것을 명상으로 극복한 내용을 통해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해리스는 명상을 통해 10% 더 행복해졌다고 말한다. 그 10%가 작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는 ‘투자 대비 이자로서는 상당한 수치’라고 주장한다. 그렇다고 100%의 행복을 욕심내지는 않는다. 그저 10%의 행복이 변화시키는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댄 해리스처럼 끊임없는 스트레스를 주는 머릿속 목소리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그 목소리에서 벗어나는 ‘10%의 행복’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그 10%의 행복을 이해하면 마지막 장을 덮은 다음에는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도 있는 선물을 가슴속에 간직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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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100가지 영업기술 1
임동학 | 현대미디어 | 2015-07-27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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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100가지 영업기술 1
임동학 | 현대미디어 | 2015-07-27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 ![]()
매일같이 최신의 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각종 판매 전략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속에서 고객이 우리 회사, 우리 제품, 그리고 나를 선택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처럼 힘든 일이다.
이제 우리는 고객을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즉 고객의 기호나 욕구에 따라 구매해 주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뛰어들어 고객을 내 쪽으로 끌어당기고 집중적으로 공략하여 판매율을 올려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불특정 다수에 대한 막연하고도 소극적인 이제까지의 판매방식에서 차별화 한 영업 전략을 보여 줄 것이다.
고객의 욕망에는 음식, 안락, 생명, 성, 가족애, 우월, 사회적 승진 등의 욕망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의식주’가 안정되다 보니 “남보다 잘살고 싶다.” “지기 싫다.”는 사회적 욕망이 두드러지게 대두되고 있다.
판매에 있어서 고객의 욕망에 가장 어필하는 ‘요점’을 판매요점 혹은 판매급소라 하고, 통상 셀링 포인트라 하며, 다른 말로는 ‘판매 소구점’이라고도 한다. ‘셀링 포인트’는 자기 상품의 효용 중 고객이 가장 욕심내는 부분으로서 판매의 3단계 중 데몬스트레이션과 클로징에서 가장 주력해야 하는 요점이다. 따라서 어프로치 단계에서는 어느 셀링 포인트를 사용할 것인지를 파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만 올바르게 포착하면 영업의 반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판매에서 “셀링 포인트”는 지식을 얻고자 하는 욕망일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것을 샀다는 자랑, 응접실의 액세서리로서의 부차적인 욕망, 즉 우월욕이나 사회적 욕구였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저자는 지난 많은 세월을 영업현장에서 근무했다.
그러면서 늘 “영업이란 무엇인가?”라고 질문해 보곤 했다. 자고 일어나면 출근하고 출근하면 “영업, 영업”하면서 그 세월을 보냈다. 그 엄청난 세월을 지내오면서 필자는 늘 영업이 무엇이고, 어떻게 계획하고, 행동에 옮겨야 하며, 그 같은 행동은 어떻게 점검하고 평가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초지일관 하면서 나를 관리할 수 있는가? 라는 것에 항상 관심을 가졌다.
서점에 가보면 하루에도 수많은 영업 관련 서적들이 우리의 시야에 들어오곤 한다.
그리고 거의 모든 책들이 저자 나름대로의 고뇌와 열성을 담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금할 수가 없었다.
이것은 많은 경우에 나무를 보되 숲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은 나무도 보고 숲도 보는 그런 심정으로 쓴 책이다.
아울러 이 책은 영업의 원리와 전략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과 검증된 이론이 가득하다. 영업사원은 물론, 판매사원, 판촉사원, 영업 관리자, 대리점 및 특판 영업팀 등 영업 관련 실무자 모두에게 필요한 살아있는 영업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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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100가지 영업기술 2
임동학 | 현대미디어 | 2015-07-28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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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100가지 영업기술 2
임동학 | 현대미디어 | 2015-07-28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 ![]()
매일같이 최신의 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각종 판매 전략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속에서 고객이 우리 회사, 우리 제품, 그리고 나를 선택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처럼 힘든 일이다.
이제 우리는 고객을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즉 고객의 기호나 욕구에 따라 구매해 주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뛰어들어 고객을 내 쪽으로 끌어당기고 집중적으로 공략하여 판매율을 올려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불특정 다수에 대한 막연하고도 소극적인 이제까지의 판매방식에서 차별화 한 영업 전략을 보여 줄 것이다.
고객의 욕망에는 음식, 안락, 생명, 성, 가족애, 우월, 사회적 승진 등의 욕망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의식주’가 안정되다 보니 “남보다 잘살고 싶다.” “지기 싫다.”는 사회적 욕망이 두드러지게 대두되고 있다.
판매에 있어서 고객의 욕망에 가장 어필하는 ‘요점’을 판매요점 혹은 판매급소라 하고, 통상 셀링 포인트라 하며, 다른 말로는 ‘판매 소구점’이라고도 한다. ‘셀링 포인트’는 자기 상품의 효용 중 고객이 가장 욕심내는 부분으로서 판매의 3단계 중 데몬스트레이션과 클로징에서 가장 주력해야 하는 요점이다. 따라서 어프로치 단계에서는 어느 셀링 포인트를 사용할 것인지를 파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만 올바르게 포착하면 영업의 반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판매에서 “셀링 포인트”는 지식을 얻고자 하는 욕망일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것을 샀다는 자랑, 응접실의 액세서리로서의 부차적인 욕망, 즉 우월욕이나 사회적 욕구였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저자는 지난 많은 세월을 영업현장에서 근무했다.
그러면서 늘 “영업이란 무엇인가?”라고 질문해 보곤 했다. 자고 일어나면 출근하고 출근하면 “영업, 영업”하면서 그 세월을 보냈다. 그 엄청난 세월을 지내오면서 필자는 늘 영업이 무엇이고, 어떻게 계획하고, 행동에 옮겨야 하며, 그 같은 행동은 어떻게 점검하고 평가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초지일관 하면서 나를 관리할 수 있는가? 라는 것에 항상 관심을 가졌다.
서점에 가보면 하루에도 수많은 영업 관련 서적들이 우리의 시야에 들어오곤 한다.
그리고 거의 모든 책들이 저자 나름대로의 고뇌와 열성을 담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금할 수가 없었다.
이것은 많은 경우에 나무를 보되 숲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은 나무도 보고 숲도 보는 그런 심정으로 쓴 책이다.
아울러 이 책은 영업의 원리와 전략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과 검증된 이론이 가득하다. 영업사원은 물론, 판매사원, 판촉사원, 영업 관리자, 대리점 및 특판 영업팀 등 영업 관련 실무자 모두에게 필요한 살아있는 영업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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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10대를 위한 꿈의 명언
김옥림 | 미래문화사 | 2014-11-24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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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10대를 위한 꿈의 명언
김옥림 | 미래문화사 | 2014-11-24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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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훌륭하게 살았던 위인들의 한 마디 말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힘이 있다!! 학생은 사회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여덟 살이 되면 학교라는 곳에 가게 되어 인류가 2000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이뤄낸 정보와 지식을 12년 동안 머릿속에 꾹꾹 눌러 담으며 보내야 한다. 학교는 사회와 다르게 공부를 잘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공공연히 서열이 매겨지는 곳이며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성찰하지도 못한 채 따로 하고 싶은 것들을 공부에 양보하고 알 수 없는 미래를 위해 현재를 저당 잡혀 지내는 곳이다. 교육과학기술부가 ‘2012 인성교육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어느 일간지가 보도한 일이 있었다. 전국 초중고교생 3만1364명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참여 학생의 40.3%(1만2639명)가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는 결과였다. 어른들은 다니던 직장이 맞지 않으면 그만두는 자유가 보장되는데 학생은 그마저도 아직 미숙한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제한된다. 싫은 것을 해야 하고 싫은 곳을 가야하는 미숙한 존재가 선택하는 방법은 극단적일 수밖에 없다. 자살하는 초중고교 학생들은 연평균 158명으로 한 달에 13명꼴이다. 내일이 지옥 같은 오늘보다 좋아질 가망이 없다고 확신할 때 사람은 목숨을 버린다. 만약 믿을 만한 사람이 내일은 오늘과 다를 거라는 확신을 심어줬다면 그 학생이 극단적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불확실한 미래에 길잡이가 되어줄 말을 들었다면 희망이 생겨 나쁜 결정은 피할 수 있지 않았을까. ·나는 왜 공부하는 것일까?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이며, 어떻게 살아야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컴퓨터 게임이나 인터넷 사용을 효율적으로 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나중에 직업으로 먹고 살 수 있을지 걱정이다. ·학교에서 싫어하는 학생과 문제없이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공부에 바쁜 학생들이 훌륭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을 일부러 찾아가기가 쉽지 않다. 살아있지 않을 수도 있다. 여기에 훌륭한 삶을 보낸 명사들이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는 10대들에게 남긴 말들을 주제별로 모아 정리해 놓은 책을 내놓는다. 불확실한 내 미래에 길잡이가 되어줄 명언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책은 청소년에게 도움이 될 맞춤 명언들을 키워드 별로 추려 자신이 고민하는 항목에 맞는 주체를 금방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명언을 남긴 명사들의 소개도 충실하여 그 인물의 궤적을 살펴보며 자신이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사람인지 알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명언만으로 그치지 않고 부연 설명을 첨가하여 깊이 음미하도록 구성하였다. 마지막으로 각 부가 마무리될 때마다 저자가 평소에 트위터에 올려 반응이 좋았던 트위터 글들을 주제에 맞게 수록하였다. 10대들이 관심 가질 수 있도록 멘토들을 상세하게 소개! ‘인물 찾아보기’로 위인들이 남긴 명언들을 쉽게 찾을 수 있게 구성!! 미래에 대한 불안한 10대들이 인생의 멘토로 삼을 만한 위인들의 생생한 삶을 엿볼 수 있게끔 인물의 삶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수록하려 하였다. 생소한 저자는 친밀감을 느끼고 익숙한 저자는 더 깊은 이해를 하게끔 프로필에 많은 정보를 싣도록 노력하였다. 관심 있는 위인들을 쉽게 찾아 참조할 수 있게 권말에 있는 인물 찾아보기를 실었다. 찾아보기로 익숙한 인물의 명언들을 읽어가는 방법도 이 책을 입체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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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1퍼센트의 부자들과 99퍼센트의 우리들
태비스 스마일리, 코넬 웨스트 | 소담출판사 | 2014-05-20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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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1퍼센트의 부자들과 99퍼센트의 우리들
태비스 스마일리, 코넬 웨스트 | 소담출판사 | 2014-05-20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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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새뮤얼’이 될 수 있다
“나와 내 아내의 수입을 합치면 1년에 10만 달러가 넘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게 얼마나 빨리 뒤바뀌던지, 사실 난 지금도 멍해요.” 그와 부인은 둘 다 대학 교육을 받았고 좋은 일자리를 잡았다. 2009년, 새뮤얼이 정리 해고를 당했지만 그는 벌써 창조 산업 관련 서비스 회사를 차린 상태였다. “6개월쯤 지나자 대침체 때문에 문의가 뚝 끊겼어요. 순식간에 각종 고지서가 쌓이기 시작했어요. 우리의 연 소득은 2010년에 들어서는 3분의 1 수준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50군데 넘게 이력서를 넣었지만 답이 없었다. 집과 차가 압류되었다. 체납세와 신용카드 빚 문제로 법원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결국 15년간의 결혼 생활도 파경을 맞았다. 당신 역시 성공을 꿈꾸며 대학에 간다. 부채로 생활이 팍팍하겠지만 열심히 버텨낸다. 그러다 꽝 현실에 부딪힌다. 당신은 불황으로 도무지 일자리를 찾을 수 없거나 있던 일자리도 빼앗기게 생겼다. 그렇게 당신도 남들처럼 빈민층 대열에 끼게 된다. -제1장 「빈곤의 실상」 중에서 새로운 질서를 향한 투쟁이 시작되었다! 21세기 시민권을 위한 투쟁 과제 ‘빈곤’ 지난 2011년 9월 17일, 미국의 금융 중심가에 한 무리의 시위대가 나타났다. 그들이 외친 구호 “월스트리트를 점령하라”는 SNS를 타고 삽시간에 전 세계로 전파되었다. 국가 전체를 경제 위기에 빠뜨리고서도 수백만 달러의 퇴직금을 챙기는 월스트리트의 최고 경영자들에 대한 분노로 시작된 이 시위는 이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전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였다. 미국의 활동가들이 주도한 시위는 불과 한 달이 지나지 않아 전 세계 1,500개 주요 도시로 확산되었다. “1퍼센트의 부자들이 전체 부의 절반을 장악하고 나머지 99퍼센트는 매일 아침 집세 걱정, 하루 끼니 걱정을 한다”는 이들의 외침은 비단 미국에서만 일어나는 상황이 아니었다. 그 동안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이고,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기업들의 끝없는 탐욕으로 인해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일할 기회는 날이 갈수록 감소한다. 덕분에 열심히 일하면 누구나 풍요롭게 살 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있던 중산층은 신빈곤층으로 몰락해 악몽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태비스와 스마일리와 코넬 웨스트는 이런 빈곤 문제를 중요한 국가적 과제로 제기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진행하는 라디오방송 <스마일리&웨스트> ‘그들에게 따집시다’ 코너에서 한 청취자에게 “당신 두 사람은 빈곤 문제와 관련해서 무슨 일을 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고 충격에 빠진다. 철학자와 방송인이 빈곤 문제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던 끝에, 그들은 오늘날의 빈곤을 보다 본질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18개 도시를 돌며 ‘빈곤층 순방: 양심에 외치다’를 시작한다. 미국 전역을 돌며 참전 용사를 비롯해서 공장 노동자, 판매원, 공사장 인부,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인종과 종교에 상관없이 가난한 이들의 고단한 삶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 책은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수십 년간 계속된 소득 불균형의 원인과 빈곤에 관해 보다 근본적인 진실을 들려준다. 개인들이 겪고 있는 빈곤 문제를 공유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들이 ‘1퍼센트의 부자들’ 쪽으로 치우쳐 있는 현재의 사회구조에 맞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신빈곤층이 되어버린 중산층을 위하여! 민주국가의 진정한 정의 실현을 위하여! 태비스 스마일리와 코넬 웨스트는 빈곤층 순방을 통해 빈곤층 구제는커녕 일자리조차 주어지지 않는 가혹한 사회구조와, 중산층이 신빈곤층이나 유사 빈곤층으로 무너지고 있는 현실을 목격했다. ‘1퍼센트의 부자들’이 부의 대부분을 차지함으로써 나머지 99퍼센트가 절박한 처지에 내몰렸으며, 대침체를 일으킨 것은 평범한 중산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99퍼센트의 우리’가 그 책임을 나누어 지고 있었다. 이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빈곤의 맨얼굴을 널리 알리고, ‘가난은 개인의 게으름 때문’이라는 지난 오랜 세월 동안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것을 강조한다. 자본가들과 권력자들은 사람들을 조종하는 법을 환히 꿰고 있기 때문에 빈곤에 관한 고정관념이나 왜곡된 진실을 떨치지 않으면 99퍼센트의 국민은 결국 1퍼센트에 의해 조종당하는 역사를 되풀이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민주국가라면 부자들보다 가난한 사람들의 힘이 더 셀 것이다. 그들이 수적으로 우세하고 다수의 뜻이 으뜸이기 때문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99퍼센트의 국민이 1퍼센트의 부자들에게 휘둘리는 사회는 분명 정의롭지 못하다. 태비스 스마일리와 코넬 웨스트는 이 땅의 민주주의를 바로잡기 위해, 그리고 99퍼센트의 국민이 빈곤을 떨치고 일어설 수 있도록 ‘빈곤에 관한 열 개의 거짓말’을 제시하고, 더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열두 가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한다. 소득 불평등, 금융권의 탐욕 등에 맞서 3년 전 시작된 월스트리트 점령 시위는 이제 전 세계로 번져 99퍼센트를 위한 싸움이 되었다. 노예제 폐지, 노동 투쟁 등 사회구조를 탈바꿈시킨 역사적인 장면처럼, 빈곤 퇴치를 위한 ‘99퍼센트 우리’의 투쟁은 새로운 질서를 향한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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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20대, 우리는 이기적일까
송가연 | 소담출판사 | 2015-08-08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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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20대, 우리는 이기적일까
송가연 | 소담출판사 | 2015-08-08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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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자기 스펙에만 관심 있잖아. 걔네는 이기적이야.”
대입, 학점, 토익, 취업, 연애, 결혼…
타인의 잣대를 무시하고 살아가기 힘든 대한민국에서
20대, 우리는 과연 이기적일까?
대한민국에서 20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20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 고등학교 3년을 바쳐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진리 추구보다는 학점과 토익이 우선이며, 천정부지로 치솟는 학비를 보태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한다. 틈틈이 공모전을 준비하고, 필요하다면 봉사활동도 나간다. 사정이 괜찮으면 어학연수를 떠나고, 여의치 않으면 홀로 어떻게든 영어 회화를 준비해야 한다. 바늘구멍 같은 취업 관문을 통과하고 이제 좀 한숨 돌리나 싶지만 학자금 대출과 방세를 내고 나면 남는 게 없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자신이 꿈꾸던 길과는 너무 멀어졌다는 것을 깨닫고 고민을 시작하면 ‘복에 겨운 짓거리’라는 손가락질과 함께 사회문제에는 관심도 없는 이기적인 세대라는 꼬리표까지 떠안는다.
타인이 정해놓은 잣대를 무시하고는 살 수 없는 대한민국의 20대. 지금 당신 삶의 주체는 누구인가? 우리는 정말 이기적이며, 우리의 고민은 정말 복에 겨운 짓거리일까?
우리는 정말 이기적인가?
떠밀리듯 살아가는 너, 나, 우리를 위한 삶에 대한 16가지 고찰
『20대, 우리는 이기적인가』는 저자 송가연의 낡은 노트에서 시작되었다. 이제 대학원을 막 졸업한 그녀는 학생 시절 고민들을 적어둔 노트를 우연히 발견하고, 과거의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후배들을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늦었다는 것이 과연 문제일까’, ‘가능성에 대한 생각들’, ‘연애의 진정성’, ‘부모의 실체’, ‘나도 편하게 살 수 있을까’, ‘어른이 된다는 것’ 등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고민 16가지를 선정해 자신의 전공인 철학과 심리학 등 인문학적으로 고민에 접근한다.
진로 선택의 고민 앞에서는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통해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반성하고, 삶을 수정하기에는 이미 늦었다는 절망 앞에서는 파블로프의 개 실험을 통해 우리의 고정관념을 반추해본다. 각 단계에서 충분히 절망하지 않는다면 다음 단계로의 도약도 절대 있을 수 없다는 키르케고르의 이론을 소개하며 미련 없이 최선을 다해보는 삶을 은근히 설파하고, 프로이트의 무의식 개념을 통해서는 이성 친구의 숨겨진 진짜 속마음에 대해서 추론해본다.
왜 하필 인문학이냐는 질문에 저자는 이렇게 답한다.
인문학은 수저로 바로 떠먹을 수는 없지만 조금의 가공을 거친다면 얼마든지 다양한 요리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재료와 같았다. 아, 신선한 재료라는 표현보다는 수백 년, 길게는 2000년 이상 묵은 깊은 장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 같다. 이러한 장을 우리 삶에 버무린 결과가 바로 이 책에 있다. 오래 숙성된 장일수록 단맛, 짠맛, 구수한 맛, 감칠맛 등 다양하고 깊은 맛을 내듯 여러 철학자의 이론도 우리의 삶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따라서 이 책에는 허울뿐인 공감이나 어설픈 격려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저자가 선정한 16가지 고민이 너와 나뿐 아닌 시대와 인종을 막론하고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졌을 인류 보편의 질문임을 확인해주며, 그 고민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아울러 지금 20대의 방황이 ‘복에 겨운 짓거리’가 아니며, 그들이 결코 이기적이지 않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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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
김원곤 | denstory | 2014-04-26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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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
김원곤 | denstory | 2014-04-26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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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중년, 나아가 근육질 중년을 꿈꾸는 세상의 모든 중년들을 위한 운동 책으로, 세상이 인정하는 '중년 몸짱'의 실제 경험담이자 서울대학병원 교수의 전문 지식이 한데 어우러졌다는 점에서 40~50대 독자들이 100% 믿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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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365 공부 비타민 - 보기만 해도 공부하고 싶어지는
한재우 | 위즈덤하우스 | 2015-02-27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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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365 공부 비타민 - 보기만 해도 공부하고 싶어지는
한재우 | 위즈덤하우스 | 2015-02-27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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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 공부를 자꾸 내일로 미루는 당신,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불안한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한 하루 한 알 공부 비타민! 시작은 그저 공부 잘하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서였으나, 마지막은 공부를 하고자 하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것이 되었다. 공부하기 전에 매일 한 편의 글을 읽음으로써 공부할 힘이 나게 해주는 책, 공부하기 전에 공부 의욕을 한껏 북돋워주는 책,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해 첫날이나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자 계획을 세울 때마다 어김없이 목록에 올리는 항목이 있다. 다름 아닌 ‘공부’. 공부는 굉장히 묘하다. 한번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잘되지 않는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계획을 세우고 정작 진짜 공부는 시작해보지도 않은 채 결심만 하다가 흐지부지 끝내버린다. 이 책은 또한 그런 모두를 위한 책이다. 머릿속의 생각을 기꺼이 실천으로 바꿔주는 책, 작심 365일이 가능한 책, 당신이 누구든 지금 당장 공부하게 만들 책. 매일매일 ‘공부하는 나’로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여기에 있다. 공부할 마음만 있고 정작 하지 않는 당신을 위한 책! 오늘 할 공부를 자꾸 내일로 미루는 당신,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불안한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한 하루 한 알 공부 비타민! 시작은 그저 공부 잘하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서였으나, 마지막은 공부를 하고자 하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것이 되었다. 공부하기 전에 매일 한 편의 글을 읽음으로써 공부할 힘이 나게 해주는 책, 공부하기 전에 공부 의욕을 한껏 북돋워주는 책,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해 첫날이나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자 계획을 세울 때마다 어김없이 목록에 올리는 항목이 있다. 다름 아닌 ‘공부’. 공부는 굉장히 묘하다. 한번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잘되지 않는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계획을 세우고 정작 진짜 공부는 시작해보지도 않은 채 결심만 하다가 흐지부지 끝내버린다. 이 책은 또한 그런 모두를 위한 책이다. 머릿속의 생각을 기꺼이 실천으로 바꿔주는 책, 작심 365일이 가능한 책, 당신이 누구든 지금 당장 공부하게 만들 책. 매일매일 ‘공부하는 나’로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여기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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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4인 4색 미술치료
이화영, 장현정, 조봉진, 한애현 | 시그마프레스 | 2015-07-1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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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4인 4색 미술치료
이화영, 장현정, 조봉진, 한애현 | 시그마프레스 | 2015-07-1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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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현장에서 전하는 미술치료사들의 이야기!
나이도, 성별도, 전공도, 배경도 전부 다른 4명의 미술치료사가 들려주는 4인 4색의 미술치료 미술치료사들의 고민, 웃지 못할 실수담, 직접 경험하며 알게 된 노하우, 쉽게 적용 가능한 미술치료 기법과 사례! 진지하고 솔직하게 미술치료에 대한 임상 현장의 경험과 고민을 나눈다 . ‘4인4색 미술치료’는 미술치료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4명의 미술치료사가 후배들과 차 한 잔 하면서 그간의 임상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담아 미술치료의 매력에 빠져 미술치료사의 길로 들어서는 후배 미술치료사들에게 전해주는 시험대비 족보와 같은 미술치료 임상 현장 안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원희랑(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미술치료 전공 교수) 미술치료를 배우는 과정, 임상에서 어려웠던 부분, 자신이 느꼈던 생각들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글로 담아내었습니다. 또한 미술치료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간략하고 알기 쉽게 정리하는 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미술치료사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는 부분이 참 돋보입니다. - 은옥주(공감미술치료센터장, 한국미술치료학회 이사) 다양한 색깔을 가진 이 책의 저자들은 미술치료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음을 고백하고 있다. 미술치료사가 되는 여정에서 만난 다양한 만남과 어떻게 소통하였는지, 무엇을 발견하게 되었는지를 생생하게 소개해주는 미술치료 기법들은 누군가의 아픔을 함께 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디딤돌이 될 것이다. -최외선(영남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미술치료학회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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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50개의 키워드로 읽는 자본주의 이야기
김민주 | 미래의창 | 2015-06-25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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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50개의 키워드로 읽는 자본주의 이야기
김민주 | 미래의창 | 2015-06-25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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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잘 모르고 있는 자본주의의 모든 것
나비효과의 날갯짓처럼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여 현재 우리 사회의 근간이 되고 있는 자본주의.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자본주의가 무수한 비판의 대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버티고 있는 것은 이를 책임감 있게 대체할 만한 사회체제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자본주의 스스로 융통성 있게 변화를 거듭해왔기 때문이다.
이 책의 목적은 자본주의가 어떤 배경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고 발전했는지를 규명하는 데 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많은 난관들이 어떻게 극복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위험 요인을 잘 극복할 수 있을지를 가늠해보고자 한다. 자본주의는 1760년부터 현재까지 250년 넘게 꿋꿋하게 살아남았다. 앞으로 250년 후에도 여전히 잘 버틸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북유럽 이야기>에 이은 50개의 키워드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자본주의 이야기>를 출간했다. 자본주의의 어원에서 시작하여 자본주의 체제의 기본 특성, 자본주의 발전에 기여한 핵심 산업, 자본주의 발전과 더불어 피치 못하게 발생하는 문제점, 또 문제점 해결을 위한 여러 제도적 장치, 자본주의를 이끌어간 인물 등 자본주의와 관련된 역사적 배경을 50개의 키워드로 정리하였다. 우리가 이미 충분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잘 모르고 있는 그 자본주의의 모든 것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풀어본다.
빅히스토리 관점에서 본 자본주의 250년사
지난 250년간 현재의 자본주의를 만든 것은 무엇이었나?
빅히스토리는 우리가 흔히 세계사라 일컫는 문자화된 문명의 기록을 넘어 138억 년 전인 빅뱅 이후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학문을 총동원해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내려는 노력이다. 138억 년을 여덟 단계로 나누었을 때 마지막 여덟 번째 단계가 최근 250년간 진행되고 있는 자본주의 단계라 할 수 있다.
자본주의는 영국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어떤 사람은 네덜란드, 더 멀리는 베네치아, 제노바, 밀라노, 피렌체 같은 북부 이탈리아에서 먼저 시작되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당시 네덜란드, 북부 이탈리아는 대량생산이 아니라 소량생산, 제조업보다는 상업과 무역을 기반으로 한 상업 자본주의의 경향이 강했다. 수력, 석탄, 증기 같은 풍부한 에너지원을 가지고 대량생산, 대량소비 시대를 연 영국은 산업 자본주의의 대표로 손색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영국식 산업 자본주의의 시작을 ‘산업 혁명(industrial revolution)’이라고 부른다.
산업 혁명이라는 자본주의의 발판을 마련하기까지 활판 인쇄술은 기폭제 역할을 했다. 이전까지만 해도 국왕, 귀족, 사제, 대학 교수만이 서적을 볼 수 있었다. 사제들은 일반인들이 성경도 제대로 보지 못하게 하고, 성당에 와서 그들의 설교를 듣도록 함으로써 문맹률을 계속 높게 유지시켰다. 일반인들이 문자를 알고 개화되면 통치하기가 매우 힘들어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1450년경이 되자 이러한 지식 독점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 활판 인쇄술이 개발되어 책이 대량으로 유포되기 시작했다. 종전에는 가격이 비싸고 구하기 힘들어 성직자와 지식인만 읽을 수 있던 성서가 대중화되었고, 다른 책들도 대량으로 인쇄되어 널리 퍼지게 되었다. 이러한 흐름은 종교 혁명에 이어 산업 혁명으로 이어졌다.
자본주의라는 말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1776년에 출간된 《국부론》에서 근대 경제학을 본격적으로 체계화한 애덤 스미스가 만들었을 것으로 많이들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흥미롭게도 자본주의라는 말은 자본주의를 배척하던 마르크스주의자들이 당시 참혹했던 사회 경제 체제를 비판하기 위해 1840년대에 처음 사용했다. 소득 분배 이슈는 자본주의에서 항상 아킬레스 건으로 작용한다. 파이 전체를 키우는 경제 성장과 파이를 조각조각 나누는 소득 분배가 서로 균형을 이루어 병행하면 좋겠지만, 실질적으로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본을 일부 기업들에게 밀어주어야 효율성이 올라 성장이 빨라지는데, 성장 혜택을 본 기업이 자신들이 받은 혜택의 결과물을 제대로 분배하지 못해 탈이 생기곤 한다.
우리는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다. 자본주의는 여러 장점과 단점을 갖고 있지만 가장 뛰어난 점을 들라고 하면 바로 적응력이라고 하겠다. 20세기의 치열한 냉전을 거치면서도 결국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한 종(種)도, 가장 영리한 종도 아니다. 변화에 적응을 가장 잘하는 종이 생존한다’는 다윈의 말은 실로 진실이다. 자본주의는 수 세기에 걸쳐 상업 자본주의, 산업 자본주의, 독점 자본주의, 수정 자본주의, 복지 자본주의 형태로 진화하고 발전해왔다. 상황에 맞게끔 자본주의는 자신의 틀을 탄력적으로 바꾸면서 성공적으로 적응해온 것이다.
자본주의를 규정짓는 핵심적인 특성은 무엇인가? 자본주의는 왜 중국, 인도가 아닌 유럽에서 시작되었을까? 어떤 산업이 산업 혁명의 기폭제가 되었나? 목재 부족과 석탄 사용, 증기기관 발명 간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산업 혁명은 왜 영국에서 시작되었을까? 왜 유대인이 자본주의의 역사적 사건에 늘 연관되어 있을까? 자본주의의 성장 엔진이 된 산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석탄이나 석유 같은 화석 연료가 없었다면 자본주의 성장이 가능했을까? 자본주의 발전은 환경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쳤을까? 소득분배 악화는 자본주의의 불가피한 결과인가? 지나친 소득 불균형은 경제 성장을 어떻게 저해하는가? 이 책은 이와 같은 질문들을 던지는 것에서부터 자본주의의 시작과 발전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궁금했지만 무심코 지나쳤던 자본주의와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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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7번 읽기 공부법
야마구치 마유 | 위즈덤하우스 | 2015-04-10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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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7번 읽기 공부법
야마구치 마유 | 위즈덤하우스 | 2015-04-10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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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머리 없어도 딱 7번만 읽어라!”
과외 없이 독학으로 도쿄대 입학 및 수석 졸업, 재학 중 사법시험·공무원시험 동시 패스! 일본 최고 ‘합격의 신’이 말하는 기적의 공부법 시간이 무한하고 시험이라는 목표가 없다면 공부가 힘들 까닭이 없다. 공부가 힘든 이유는 무엇보다 시험에 필요한 지식을 정해진 시간 내에 습득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반복적으로 시간에 쫓기게 되고 시험 성적이 좋지 않을 땐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7번 읽기 공부법》(위즈덤하우스 刊)은 도쿄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재학 중 사법시험 및 1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일본 최고의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특급 공부법이다. 저자가 이렇게 각종 시험에 패스할 수 있었던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고 쉬운 ‘7번 읽기 공부법’에 있었다. 어려서는 공부에 흥미가 없었고 또 머리도 특별히 좋지 않았고 평범했던 그녀는, 과외나 학원의 도움 없이 오로지 스스로 체득한 ‘7번 읽기 공부법’으로 원하는 시험에 계속 합격해왔다. 이 방법은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책 한 권이 머릿속에 통째로 복사되는’ 궁극의 공부 솔루션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나 짧은 시간 내에 공부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유용하다. “7번만 읽으면 1년 공부 1달 만에 끝낸다!” 최소한의 시간으로 합격을 보장하는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 ‘7번 읽기 공부법’은 읽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어떤 분야, 어떤 책이든지 가볍게 7번 통독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고 효과적이다. 이 책에서는 ‘7번 읽기 공부법’의 학습 원리와 읽기 단계별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며, 저자가 직접 검증한 합격의 노하우도 함께 제시한다. 저자는 ‘7번 읽기 공부법’을 적용해 책을 읽을 때, ‘훑어보는 것’에 가까울 만큼 가볍게 읽으라고 한다. 최대한 빨리 통독하는 것이 포인트고, 이를 짧은 시간 안에 다시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통독을 반복하면서 ‘인지’는 ‘이해’로 바뀌고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점점 선명하게 입력된다는 것이다. 이는 반복된 읽기 훈련이 우리 뇌의 많은 부분을 자극해 대뇌활동을 활성화시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특히 ‘7번 읽기 공부법’은 공부의 때를 놓친 성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부담이 없다. 단순히 눈으로 읽기만 해도 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고, 다른 공부법에 비해 압도적으로 빠르게 지식을 흡수할 수 있다. 또한 읽으면서 저절로 핵심이 파악되므로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축적되고, 공부 체질이 몸에 배는 효과가 있다. ‘7번 읽기 공부법’을 활용하면 책의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훑어보기 때문에, 누락된 부분 없이 시험 범위 내 모든 지식을 장악하게 된다. 처음에 가볍게 읽을 때 흐릿했던 기억은 읽는 횟수를 거듭할수록 ‘내 것’이 되어 뚜렷하게 뇌에 각인된다. 이는 원하는 성적을 얻거나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가장 쉽고 전략적인 공부법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읽는 것만으로 공부의 달인이 되었다!”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기억되는 ‘7번 읽기’의 혁명! 공부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철저한 ‘수단’이다. 즉 최소한의 시간으로 좋은 성적을 내고 목표로 하는 시험에 합격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효율적이고 올바른 공부법이 필수다. 저자는 자신만의 공부법을 확립하고 이를 체계화한다면 어떤 시험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도쿄대 수석, 사법시험 및 1급 공무원 시험 합격, 변호사 임용 등 빛나는 성과를 이뤄낸 공부 노하우를 공개한다. 또한 그 과정 속에서 깨달은 공부의 힘을 증명하며, 흔들리거나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할 수 있었던 마인드 컨트롤 방법도 함께 전한다. 특히 최대 19시간까지 절박하게 공부했던 저자의 강렬한 공부 마인드와 목표를 향한 철저한 자기 관리는 독자들에게 확실한 동기 부여로 작용할 것이다. 이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쉽고 효율적인 ‘7번 읽기 공부법’을 익히고, 공부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7번 읽기 공부법’의 장점 ] - 머리가 좋지 않아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다 -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요점이 파악된다 - 이해하지 않고 읽어서 쉽고 간단하다 - 읽는 시간이 짧아서 부담이 없다 - 시험 범위를 하나도 빠짐없이 공부할 수 있다 - 공부의 때를 놓친 성인도 활용 가능하다 - 읽는 것만으로 뇌에 각인된다 -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공부할 수 있다 - 30분 만에 책 한 권을 통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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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1>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김선희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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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1>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김선희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 ![]()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첫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에서는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환희가 학교성적 때문에 고민을 할 때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말을 통해, 친구와 싸워 고민할 때는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통해 환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자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서 환희는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을 마음속에 쌓아가며, 환희의 마음속 생각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문구점 주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루는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 각 권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와 함께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곁에 어떤 멘토가 함께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공자 아저씨, ≪논어≫를 들고 빵가게를 차리다!
아빠의 사업 실패,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 환희네 집에는 요즘 웃을 일이 없습니다. 급식비를 못내 점심을 굶은 날, 환희는 집에 가는 길에 삼거리 모퉁이에 새로 생긴 빵집을 발견합니다. 하루에 일곱 개씩 주문 받은 빵만 만든다는 이상한 빵가게. 호기심에 빵집 안을 들여다보던 환희가 막 돌아서려는데 주방에서 흰색 유니폼에 흰색 모자를 쓴 덩치 큰 아저씨가 나타납니다.
환희는 빵집 아저씨와 친해지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가족들에 관한 고민, 친구들에 관한 고민을 아저씨와 함께 나누기 시작합니다. 공자 아저씨는 ‘덕이 있는 자는 외롭지 않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지 아니한가’ 등의 명언이 녹아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환희가 스스로 바른 생각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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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2>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김하은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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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2>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김하은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 ![]()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첫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에서는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환희가 학교성적 때문에 고민을 할 때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말을 통해, 친구와 싸워 고민할 때는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통해 환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자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서 환희는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을 마음속에 쌓아가며, 환희의 마음속 생각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문구점 주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루는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 각 권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와 함께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곁에 어떤 멘토가 함께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사람 마음도 안 보이는데, 동물 마음 따위가 무슨 상관이에요?”
학교가 끝나고 콧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가는 대철이. 어서 가서 게임을 하려는 생각이었는데 집에 가 보니 강아지 새봄이가 키보드에 오줌을 싸 놨다. 대철이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새봄이를 버리기로 결심한다. 게임을 할 때도 필요 없는 아이템은 바로바로 버렸으니까.
새봄이가 없어진 걸 안 엄마는 새봄이를 찾는 광고지를 만든다. 광고지에 쓰인 ‘사례금을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마음에 든 대철이는 용돈을 받으려는 생각에 다시 새봄이를 데리러 가지만, 낮에 새봄이를 묶어 놓은 전봇대에 도착해 보니 처음 보는 아줌마가 새봄이 목줄을 풀고 있다. 새봄이는 대철이를 보자마자 이빨까지 드러내며 으르렁거리고, 동물병원을 하고 있다는 아줌마는 새봄이가 갖고 있는 상처가 뭔지 알아 와야 새봄이를 보내 주겠다고 하는데…….
우연히 알게 된 동물병원 원장 테레사 아줌마를 통해 대철이는 생명의 소중함, 함께하는 삶, 남을 돕는 데서 오는 즐거움을 조금씩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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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3> 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김하은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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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3> 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김하은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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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첫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에서는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환희가 학교성적 때문에 고민을 할 때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말을 통해, 친구와 싸워 고민할 때는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통해 환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자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서 환희는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을 마음속에 쌓아가며, 환희의 마음속 생각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문구점 주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루는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 각 권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와 함께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곁에 어떤 멘토가 함께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경기를 했으면 무조건 이겨야 해요. 세상은 1등만 기억하잖아요!”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되고 싶은 동연이. 동연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광고하는 음료수만 사 먹었고, 아빠에게는 그 선수가 광고하는 화장품을 사라고 부추겼다. 동연이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그 선수가 정말 좋았다. 꼭 그 선수처럼 되고 싶었다.
축구 스타의 꿈을 안고 들어간 방과 후 축구단. 그곳에서 동연이는 소크라테스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감독을 만난다. 허름한 운동복에 낡은 운동화를 신은 소크라테스 감독. 동연이는 처음부터 감독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게다가 소크라테스 감독은 축구를 가르쳐 줄 생각은 안 하고 “축구란 무엇일까?”,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게 진짜로 아는 걸까?” 같은 이상한 질문만 했다.
동연이는 매일 이상한 질문만 하는 감독도, 실력이 떨어지는 친구들도 다 무시하고 혼자서만 연습을 했다. 그러나 외로운 혼자만의 연습, 연습 경기에서 심한 태클로 친구를 다치게 하는 일 등을 겪으며 소크라테스 감독의 이상한 질문들을 되새겨 보게 된다. 그 후 다른 학교 축구단과의 시합에 나간 동연이는 혼자만 알고 겉모습만 중시하던 이전의 모습을 버리고 축구단 친구들과 협력하여 함께하는 축구를 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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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4> 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
신영란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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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4> 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
신영란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 ![]()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첫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에서는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환희가 학교성적 때문에 고민을 할 때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말을 통해, 친구와 싸워 고민할 때는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통해 환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자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서 환희는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을 마음속에 쌓아가며, 환희의 마음속 생각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문구점 주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루는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 각 권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와 함께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곁에 어떤 멘토가 함께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도서내용
과일가게 아저씨로 변신힌 피카소가 등장하는 이 책에서는, 부모가 이혼한 것을 알면 자신을 무시할까 봐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미루의 이야기를 듣는다.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피카소 아저씨와 친구가 된 미루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만의 꿈을 찾아 노력하는 방법을 배워 실천하기까지를 따라가고 있다. 꾸준한 노력으로 찾아낸 자신만의 독창성을 용기 있게 행동으로 옮겨 꿈을 이루고 삶을 변화시킨 피카소의 열정은 물론, 긍정적 사고의 힘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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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5> 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
권안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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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5> 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
권안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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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첫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에서는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환희가 학교성적 때문에 고민을 할 때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말을 통해, 친구와 싸워 고민할 때는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통해 환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자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서 환희는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을 마음속에 쌓아가며, 환희의 마음속 생각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문구점 주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루는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 각 권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와 함께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곁에 어떤 멘토가 함께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글을 쓴다는 건 내 마음을 표현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다가서는 일!
부모님이 늘 식당 일로 바쁜 은별이. 학교가 끝나면 은별이는 항상 혼자이고 밥도 혼자 먹을 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패스트푸드에 빠져 점점 살이 쪘다. 친구 송이 때문에 기분이 상한 날, 은별이는 피자가 먹고 싶어져 피자가게로 향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피자가게는 온데간데없고 낯선 헌책방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헌책방의 주인은 다름 아닌 동네 분리수거장에서 만난 적이 있는 톨스토이 할아버지.
부모님의 무관심으로 외롭고, 뚱뚱하다고 놀리는 친구들 때문에 힘들어하던 은별이는 우연히 알게 된 헌책방 톨스토이 할아버지를 통해 부모님을 이해하고, 친구들과 화해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패스트푸드를 줄이려 노력하고 좋아하는 글쓰기에 더 자신감을 갖게 되는 등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배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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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6> 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김선희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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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6> 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김선희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 ![]()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첫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에서는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환희가 학교성적 때문에 고민을 할 때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말을 통해, 친구와 싸워 고민할 때는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통해 환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자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서 환희는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을 마음속에 쌓아가며, 환희의 마음속 생각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문구점 주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루는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 각 권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와 함께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곁에 어떤 멘토가 함께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친구는 필요 없다. 공부에 방해만 되는 존재이니까!
준서는 다섯 번의 시험관 시도 끝에 낳은 귀한 아들이다. 그러다 보니 엄마 아빠는 준서가 아기 때부터 최고의 것들로 입히고 먹이며 준서만을 위해 살았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준서는 특목고에 가기 위해 이미 중학교 과정을 배울 만큼 선행학습을 마쳤고, 주말이면 온갖 학원을 전전하느라 바빴다. 그렇게 엄마 아빠의 삶은 없고 준서 위주로 바뀌어 버린 가족의 생활이 뭔가 잘못됐다고 느낀 엄마 아빠는 삶을 바꿔 보기 위해 준서를 가사도우미 겸 가정교사에게 맡기고 한 달 동안 해외여행을 떠난다.
준서를 돌봐 주러 온 사람은 바로 정약용 아저씨. 친구도 없고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난 줄만 알던 준서는 이전의 바쁜 생활과는 180도 다른 정약용 아저씨와의 생활을 통해, 근검, 바른 식습관, 친구 사귀기, 진짜 공부법, 이웃 사랑 등을 서서히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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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7>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
박현숙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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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7>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
박현숙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 ![]()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첫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에서는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환희가 학교성적 때문에 고민을 할 때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말을 통해, 친구와 싸워 고민할 때는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통해 환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자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서 환희는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을 마음속에 쌓아가며, 환희의 마음속 생각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문구점 주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루는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 각 권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와 함께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곁에 어떤 멘토가 함께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미우면 갖다 버려. 공부 잘하는 효자 정우나 키우라고!
정우와 성우는 쌍둥이다. 성우가 1분 먼저 태어나 형이 되었지만, 성우는 쌍둥이 동생 정우보다 몸집도 작고 공부에서도 밀린다. 뭐든 잘하는 정우와 늘 비교당하며 ‘짜증 대마왕’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성우는 한번 화가 나면 참을 수 없고 자주 머리가 아프다. 엄마 생일날도 괜히 짜증을 부렸고, 중간고사 성적표는 받자마자 구겨 버렸다. 구겨진 성적표를 가방에 넣고 집에 가는 길에 성우는 또 머리가 아파 왔다. 그때 새로 생긴 약국이 눈에 띄어 약을 사러 들어간 성우. 그곳이 바로 ‘아리스토텔레스 약국’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는 성우가 찾아갈 때마다 우리나라 지도가 그려진 컵에 보라색 주스를 따라 준다. 성우는 그 주스를 마시면 머리가 아프던 것도, 배가 아프던 것도 다 낫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주스를 마시며 나누는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 고민을 해결해 나갔던 것이다. 약사 아저씨를 통해 자신의 욕심만 고집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며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서서히 배워 나간 성우는, 자신의 작은 변화로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깨닫고 긍정적 생각과 행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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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8> 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
신영란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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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8> 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
신영란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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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문구점 주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루는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 각 권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와 함께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곁에 어떤 멘토가 함께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상상력은 마술과 같아. 상상력만으로도 삶은 엄청나게 변할 수 있어! 아빠가 직장을 그만둔 뒤로 빛남이네 집에는 요즘 웃을 일이 없다. 빛남이도 집안 일이 걱정됐지만 엄마는 빛남이에게 어른들 일은 신경 쓰지 말라고 한다. 한편, 빛남이는 준비물을 사러 새로 생긴 ‘셰익스피어 문구점’에 갔다가 유치원 때부터 좋아했던 첫사랑 미루와 마주친다. 그때부터 일부러 ‘셰익스피어 문구점’에만 가는 빛남이. 미루 때문에 가게 됐지만, 문구점에 갈 때마다 빛남이는 셰익스피어 아저씨에게 문학 작품 얘기, 아저씨의 어린 시절 얘기 등을 들으며 자신의 상황을 뒤돌아보게 된다. 빛남이는 셰익스피어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 고민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뿐 아니라, 문학 작품 속에 담긴 상상력의 힘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더불어 그때까지 알지 못했던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발견하고, 셰익스피어 아저씨처럼 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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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9>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예영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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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09>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예영 | 주니어 김영사 | 2015-04-2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 ![]()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문구점 주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루는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 각 권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와 함께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곁에 어떤 멘토가 함께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조연은 아무리 빛나도 조연일 뿐이라고요!” 초등학교 5학년 오채리. 오빠 둘과 터울이 많이 나는 늦둥이로 부모님이 떠받들며 키운 데다 CF모델을 할 정도로 얼굴이 예뻐서 어려서부터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 왔다. 친구들과 놀 때도 늘 자기가 중심이 되어야 하고, 다른 친구에게 화제가 옮겨 가면 화를 내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주목 받는 친구에게는 분노에 가까운 질투심을 보이며 훼방을 놓고, 양보나 배려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이렇듯, 언제 어디서나 주인공이 되어야 직성이 풀리는 이기적인 성격을 가진 채리가 방과 후 연극반 수업에서 칸트 아저씨를 만났다. 채리는 독특한 외모에 무뚝뚝한 말투, 연기는 가르쳐 주지 않고 뜻을 알 수 없는 얘기만 던지는 칸트 선생님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어느새 칸트 선생님의 말을 되새겨 보며 변해 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채리는 칸트 선생님을 통해 나만큼 남도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 남을 배려하는 마음, 함께하는 즐거움을 조금씩 배워 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