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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10% 행복 플러스
댄 해리스 | 이지북 | 2014-12-3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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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10% 행복 플러스
댄 해리스 | 이지북 | 2014-12-3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 ![]()
내 머릿속 목소리는 개망나니!’
뉴욕 ABC News 아나운서 댄 해리스는 《굿모닝 아메리카》 생방 스튜디오에서 공황장애에 사로잡힌 모습이 전국적으로 방영된 뒤, 자신에게 절대적으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때까지 평생을 무신론자로 살아왔던 그는 종교적인 깨달음을 얻고자 구도 여행에 나서게 되고 그 여정에서 이중생활을 영위해온 목사와 엉뚱하고 괴짜 같은 자기계발 전문가, 그리고 한 무리의 과학자들을 차례로 만난다. 마침내 해리스는 이제까지 자신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여겨왔던 존재가 그를 괴롭히는 문제점들의 근원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것은 바로 끊임없는 강박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머릿속의 목소리’로 우리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내레이터를 말한다. 그 목소리는 아침에 눈 뜰 때부터 밤에 잠자리에 누울 때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주절댄다. 그 내용은 하나같이 질책이나 욕구, 혹은 판단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해리스는 쉴 새 없이 자신을 닦달하는 그 머릿속 목소리 덕분에 그 어디보다 경쟁이 치열한 ‘방송가’에서 승승장구할 수 있었지만 그 목소리에 휘말렸던 탓에 그릇된 선택들을 했고 그 결과 공황장애에 사로잡혀 생방송 현장에서 추태를 부리게 된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머릿속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 우리들 대부분은 잠시도 쉬지 않고 자신과 대화를 나누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머릿속 목소리를 잊고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그 목소리 때문에 이유 없이 화를 내고 의무적으로 이메일을 확인하며 배고프지 않은 데도 냉장고 문을 열어 음식을 먹는가 하면 현재를 외면한 채 과거와 미래에 매달리는 것이다. 해리스는 그 모든 행태들이 바로 머릿속 목소리에 휩쓸린 결과라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들 대부분은 그 목소리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체념한다. 하지만 해리스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그 목소리를 길들일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그것은 종교가들과 자기계발 전문가들의 가르침이 아니었다. 해리스가 전혀 쓸모가 없다고 생각해왔던 방법, 바로 ‘명상’이다. 해리스는 혈압을 낮추는 것에서부터 두뇌의 형태를 변화시키는 것까지, 명상의 유익함을 입증하는 과학실험 결과들을 확인한 뒤, 대기업 회장들과 유수한 과학자들, 심지어 해병대원들에 이르기까지 명상 수련을 통해 평온함과 집중력 그리고 행복까지 증진시키고 있는 각계의 인사들을 집중적으로 인터뷰한 끝에 그 자신 역시 명상가의 대열에 합류할 결심을 다지게 된다.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방법이 여기 있다. 『10% 행복』의 첫 페이지를 펼친 순간부터 당신은 해리스의 여정에 동참하게 된다. ‘머릿속 목소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명한 종교가, 자기계발 전문가를 찾아 나서기도 하고, 신경과학계와 네트워크 뉴스 부문, 그리고 미국의 정신문화계에 이르기까지, 해리스의 흥미로운 안내를 받아가며 그가 경험한 인생의 수많은 시행착오와 그것을 명상으로 극복한 내용을 통해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해리스는 명상을 통해 10% 더 행복해졌다고 말한다. 그 10%가 작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는 ‘투자 대비 이자로서는 상당한 수치’라고 주장한다. 그렇다고 100%의 행복을 욕심내지는 않는다. 그저 10%의 행복이 변화시키는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댄 해리스처럼 끊임없는 스트레스를 주는 머릿속 목소리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그 목소리에서 벗어나는 ‘10%의 행복’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그 10%의 행복을 이해하면 마지막 장을 덮은 다음에는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도 있는 선물을 가슴속에 간직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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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
김원곤 | denstory | 2014-04-26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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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
김원곤 | denstory | 2014-04-26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 ![]()
건강한 중년, 나아가 근육질 중년을 꿈꾸는 세상의 모든 중년들을 위한 운동 책으로, 세상이 인정하는 '중년 몸짱'의 실제 경험담이자 서울대학병원 교수의 전문 지식이 한데 어우러졌다는 점에서 40~50대 독자들이 100% 믿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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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가족텃밭 활동백과
신동섭 | 들녘 | 2015-05-14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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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가족텃밭 활동백과
신동섭 | 들녘 | 2015-05-14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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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은 작물만 기르는 곳이 아니다
텃밭에서 기르고?놀고?먹으면 아이들의 ‘생각근육’이 쑥쑥 자란다! 아이들의 생태체험을 위해 주말농장이나 텃밭을 시작하고 싶은가? 혹은 이미 시작했는데, 생각과는 달리 아이들이 따라주지 않아 곤란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낫 놓고 기역 자는 알지만 낫질은 할 줄 모르는 엄마아빠가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누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저자 신동섭이 텃밭에서 딸 은지, 아들 민수와 함께한 1년간의 기록이기도 하다. 저자는 두 아이와 함께 텃밭에서 기르고, 놀고, 먹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농부학교’를 기획하고 운영한 노하우를 살려 어린 자녀(손자손녀)를 둔 부모님(할아버지, 할머니)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텃밭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1부 ‘알고 시작하자’에서는 텃밭이나 주말농장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도시농업에 대한 기본 지식을 다룬다. 2부 ‘기르자’에는 본격적으로 텃밭을 일구기 위해 필요한 정보가 있다. 3부 ‘텃밭에서 놀자’에서는 텃밭과 그 주변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50여 가지 놀이를 안내했다. 마지막으로 4부 ‘텃밭에서 먹자’에는 텃밭에서 나는 제철 작물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볼 수 있는 먹거리를 담았다. 텃밭에는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있다! 가족텃밭은 최고의 생태 배움터 들녘에서는 『자연을 꿈꾸는 학교텃밭』(귀농총서 43)에서 도시농업의 저변을 학교로 넓히는 시도를 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가정에서 부모님과 아이가 텃밭을 가꾸며 놀고, 먹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은 책을 펴낸다. 두 아이와 함께 몇 년간 텃밭을 일군 경험을 살려 ‘어린농부학교’를 기획해 운영한 저자 신동섭은 “텃밭에는 어린아이들에게 필요한 대부분의 것이 있다”고 말한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풍성한 햇빛, 바람, 흙, 갖가지 곤충과 풍성한 초록빛 작물은 물론이고, 이러한 자연을 배경으로 노작교육(Arbeitserziehung, 勞作敎育)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놀이와 일의 중간 형태로 주로 손을 쓰는 활동이 많아 지적 ? 도덕적 능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노작’은, 목공 ? 바느질 ? 원예 등 사실 생활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 지식이기도 하다. 이미 유럽에서는 공교육에서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실과’라고 하는 낯설지 않은 교육 형태다. 텃밭은 가정에서 이 노작교육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배움터이자 놀이터다. 텃밭에서는 계절과 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직접 흙을 만들고, 씨를 뿌리고, 김을 매고, 거둔다. 또한 텃밭의 작물과 주변의 자연물을 이용해 직접 만든 놀잇감으로 즐겁게 논다. 놀고 난 후에는 허기를 반찬 삼아 제철에 거둔 작물로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다. 이런 1년 여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동식물을 비롯한 자연을 친숙하게 느끼며 ‘자연과 나의 관계’를 깨닫게 된다. 이웃 텃밭 가족들과 즐겁게 놀다 보면 사회성도 자란다. 만지고, 맛보고, 느끼는 모든 것을 통해 관찰력과 사고도 발달한다. 밭을 갈고, 김을 매고, 수확한 작물을 나르다 보면 몸의 근육뿐 아니라, 마음과 머리의 ‘생각근육’도 단단해진다. 요즘 세상에 꼭 필요하다는 창의인성교육을 텃밭에서 모두 할 수 있는 셈이다. 밭에만 나가면 발동하는 ‘경작본능’에 브레이크 걸기! 어른이 변하면, 아이도 변한다 밭에서 제일 큰 해충이 아이들이라고 한다. 농사를 지어 먹고사는 전업농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다. 아이들이 텃밭을 누비다 보면 내다 팔아야 할 귀한 작물이 다쳐서 상품 가치가 떨어질까 봐 걱정이 되는 탓이다. 하지만 기껏해야 5~10평을 짓는 도시농업인에게는 큰 문제가 아니다. 텃밭에서 난 작물은 마트에서 산 것처럼 크고 예쁘고 매끄럽지는 않지만 상처투성이에 울퉁불퉁해도 ‘자연 그대로의 맛’이 난다. 벌레 먹은 작물의 상품 가치가 떨어질 걱정도 할 필요가 없으니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유기농법으로 지으면 된다. 정작 한 가족이 텃밭에서 놀고 먹고 기르는 데 장벽이 되는 것은 아이들도, 해충도 아니다. 문제는 바로 부모들이다. 이 책의 저자(신동섭)도 그랬다. 아이들의 생태체험을 위해 주말농장을 시작한 5년 전, 저자는 아이들이 밭에 나가는 일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날씨가 좋은 4~5월 두 달 정도는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6월에 우기가 시작되어 까칠한 풀이 무성하게 자라자 아이들은 풀이 따갑다며 싫어하기 시작했다. 날씨는 더워졌고 각종 벌레가 들끓었다. 텃밭은 정글이 되었다. 게다가 아이들 입장에서는 밭에만 나가면 ‘경작본능’이 앞서 아이들은 제쳐놓고 작물을 돌보러 가는 부모님이 달갑지 않았다. 준비해 간 과자봉지를 비우고 나면,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부모님을 찾다가 급기야 집에 가자며 보채기도 했다. 스마트기기를 가지고 노는 데 익숙한 우리 아이들을 막상 아무것도 없는 자연 속에 던져놓으면 어쩔 줄 몰라 하는 게 사실 당연하기도 하다. 저자는 이런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 텃밭지도사아카데미도 수료하고 ‘파주 어린농부학교’를 기획해 운영하기도 하면서 아이들과 어떻게 하면 즐겁게 놀아줄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그리고 주말농장을 시작한 지 4년째 되던 해, 변화가 찾아왔다. 텃밭에 가면 밭일은 뒤로하고 무조건 아이들과 먼저 놀아주겠다는 결심을 하고 나자, 아이들은 아빠를 찾는 대신 나뭇가지도 밭에 심어보고, 타고 남은 재로 그림도 그리고, 뿌리째 뽑은 채소를 선뜻 입에 넣는 게 아닌가. 그러고는 밭일에 손도 보태고 닭백숙도 먹고 난 딸 은지는 “다음 주에 또 오자”는 말을 남겼다. 이 책은 수많은 부모님이 저자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텃밭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할 수 있는 활동을 한데 모은 책이자 저자가 주말마다 아이들과 즐겁게 ‘기르고 놀고 먹었던’ 1년간의 기록이기도 하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기르자! 주말농장이나 집 근처 텃밭에서 작물을 가꾸기 위한 기본 지식을 Q&A 형태로 싣고, 2부에서는 실제로 1년 동안 오이, 토마토, 상추, 딸기, 가지, 콩 등 마트에서나 사 먹던 작물을 길러서 수확할 수 있게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안내했다. [Part 1~2] 놀자! 밭 만들기도, 씨뿌리기도 아이들에겐 모두 놀이지만, 텃밭의 작물과 주변의 자연물을 놀잇감 삼아 저자가 아이들과 직접 해본 놀이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았다. 소꿉놀이나 숨바꼭질 같은 전통 놀이도 텃밭에서 하면 색다르다. 텃밭 주변의 지형이나 그날그날의 날씨를 이용해 할 수 있는 놀이에는 특별한 준비물도 필요 없다. [Part 3] 먹자! 이른 봄엔 봄나물, 꽃으로 꽃차와 화전, 잎채소로 비빔밥과 부침개를 해 먹고 불을 피워 고구마와 가지도 구워 먹을 수 있다. 텃밭에서 나는 다양한 제철 작물을 수확해 바로 먹거나 저장식품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다. [Part 4] 아이들과 함께 텃밭을 시작하려는 부모님을 위한 정보 도시농업운동본부나 텃밭보급소 등 텃밭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체와 관련 사이트 / 도시농업 장터와 축제 / 어린농부학교 / 텃밭을 하기 전에 읽어둘 만한 책의 목록 / 이 책에 실린 놀이를 교과별로 분류한 찾아보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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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
조성미, 김영훈, 정윤경 외 | 북하우스 | 2015-03-2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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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
조성미, 김영훈, 정윤경 외 | 북하우스 | 2015-03-2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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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자녀교육 전문가들의
뜨거운 지지와 조언이 담긴 화제의 부모특강! 최고의 부모특강 명강연, 사교육보다 더 절실한 핵심육아 10강 요즘 부모들은 혼란스럽다.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에 휩쓸리고 급변하는 교육 트렌드 사이에서 갈팡질팡한다. 그 혼란 속에서 많은 부모가 불안해하고 갈 길을 잃는다. 공교육이 무너지고 사교육 열풍이 휩쓸고 지나가는 그 황량한 토양에 ‘발전적 희망’을 찾기 위해 2년에 걸쳐 ‘소통과 정서’,‘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최고의 자녀교육전문가들이 모여 진행한 부모 강연을 책으로 엮었다. 오프라인 강연에 이어 온라인에서도 30만 뷰 이상의 부모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특강 중에서도 부모들의 깊은 공감을 얻고 두고두고 도움이 될 만한 강연을 모아 불안, 본질, 감정, 휴식, 대화법, 본보기, 뇌, 고통, 의욕, 꿈의 키워드로 분류해 10강의 강의로 정리했다. 10강의 내용이 모두 다른 테마로 분류되었지만 책 전체를 아우르는 핵심 주제인 부모를 괴롭히는 불안을 잠재우고 내 아이를 어떻게 바르게 성장시킬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주제별로 심도 있게 접근하였다. 부모에게는 불안을 버리고 육아의 기본과 본질에 가까이 가는 법과 아이에게는 감정훈련을 통해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육아 불안을 잠재우고 부모 본능을 일깨우는, 기적의 부모 수업! 교육은 부모에게 어떤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시작된다. 아이의 배움은 부모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아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적보다 더 중요한, 감정, 의욕, 목표의식, 방향성, 자존감 등 다양한 가치들을 전달하는 부모가 됨으로써 아이의 삶에 실질적인 행복을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나 저자들이 직접 겪은 수많은 상담과 임상 사례, 자신의 육아 경험을 통해 요즘 부모들을 억누르고 있는 죄책감과 불안의 원인을 찾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힘이 가장 필요함을 진심을 다해 전해주며 본능적으로 각인된 부모의 사랑을 일깨워준다. 또한 부모들을 괴롭히는 불안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묻는 동시에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한국의 부모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사회가 개인에게 주입하고 학습하는 불안이다. 가족주의와 집단의 연결고리가 끈끈한 한국에서는 아이와 자신을 분리시키지 않고 동일시하는 경향이 강하며 우리 아이를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며 불안을 키우고 있다. 불안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본보기 교육, 사회적 자아보다는 개인적 자아 돌보기, 소통 대화법 등을 통해 이를 현명하게 대처함으로써 더 큰 불안의 요소를 막는 법을 알려준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자녀교육의 올바른 이정표를 제시하다!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아이, 삶의 동기부여가 없는 아이, 부모와의 소통을 단절한 아이, 꿈이 없는 아이에게 부모가 해줘야 하는 역할은 무엇일까? 책에서는 부모 또한 불완전한 인간이기에, 아이와 부모가 모두 성장하는 기회가 육아라고 말한다. 부모 자신의 성찰을 통해 교육의 방향성을 찾고 아이의 교육에 이를 적용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교육을 통해 부모가 완전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계기로 삼아 아이를 바라보면 아이의 단점보다는 장점이 훨씬 더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론과 저자들의 애정 어린 조언에 담긴 성장의 기본적인 원칙을 지켜나가다 보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을 찾는 길이 또렷하게 보일 것이다. “아이의 내면에 숨겨진 힘, 스스로 믿고 포기하지 않는 힘, 미래를 생각하며 현재를 이겨나가는 힘, 타인과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는 힘, 그 힘을 아이에게 전해주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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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깜빡깜빡 40대 기억력 스무 살로 바꿀 수 있다
김양래 | 고래북스 | 2015-02-05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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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깜빡깜빡 40대 기억력 스무 살로 바꿀 수 있다
김양래 | 고래북스 | 2015-02-05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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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는, 뇌세포를 되살릴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인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20세 이상 성인이 되면 뇌세포는 재생되지 않고 점점 소멸해간다고 믿었다. 하지만 뇌를 들여다볼 수 있는 MRI 등이 발명되면서 50대 초까지는 뇌세포도 재생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것을 ‘뇌신경 가소성’이라고 한다. 즉 50대 초반까지는 기억력을 좋아지게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어느 때부터인가 리모컨을 냉장고에 넣고, 핸드폰을 두고 나오는 일이 자주 생기면 건망증이라며 웃어넘길 일이 아니다. 뇌에서 어떤 심각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60~70대 때 걸리는 치매 대부분은 40대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모르면 이런 증상을 별 관심 없이 지나치게 된다. 이 책은 기억력이 나빠지면 인생에서 무엇을 잃게 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 사례들로 시작한다. 그 뒤 생활습관 중에서 음주나 흡연, 코골이, 우울증, 당뇨, 비만, 패스트푸드 등등이 기억력을 얼마나 많이 떨어뜨리는지 주변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우리들이 현재 일상생활에서 매일 하는 행동들 중 약간만 변형시키면 뇌세포가 원천적으로 되살아나는 방법 50가지를 알려준다. 40대 때 뇌 관리, 그 차이는 50대부터 반드시 나타난다 40대가 아닌 30대라도 자신의 기억력이 뚝뚝 떨어지는 걸 느낀다면 뇌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뇌에 물리적 질병이 없다면 50대 초반까지는 기억과 관련된 뇌세포도 다시 살려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뇌 관리는 특별한 약을 복용한다든지, 전문적인 치료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생활 속의 습관을 조금만 바꾸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술을 한 잔 덜 마시고, 조금 더 걷고, 낮잠을 잠깐씩 자고, 공원을 산책하고, 배우자의 얼굴을 관찰하는 등등의 방법을 알려준다. 별것 아닌 이 작은 행동들이 50대가 넘으면 뇌기능에 엄청난 차이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40대 때 뇌가 어떤가에 따라 남은 생의 뇌 상태가 결정된다’라는 사실을 40대라면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깜빡깜빡 건망증 그대로 두면 5년 안에 인간관계 다 망가진다 “응, 지금 급한 일하고 나서 조금 있다가 내가 전화할게.” 누구나 이렇게 말하고 전화를 끊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깜빡 잊고 전화를 안 해주면 어떻게 될까? 처음 한두 번은 괜찮다. 하지만 서너 번 계속되면 친한 사람을 잃게 된다. 왜냐하면 답신을 안 해준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너는 나에게 중요한 사람이 아니야”라고 말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본능 중 하나가 ‘무시’ 당하는 행동인데, 전화나 문자 답신을 안 해주는 행동이 바로 무시하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40대들은 전화나 문자가 왔었다는 사실 자체도 잊는 경우가 많아 왜 친했던 사람들이 조금씩 멀어지는지 그 이유도 모른다. 이 책은 이런 사례들을 통해 기억력이 떨어지면 실제 생활에서 어떤 손해를 보는지 일깨워준다. 코골이를 고쳐야 하는 이유는 기억력 때문이다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사람 10명 중 한 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다. 그런데 당뇨병을 치료해야 하는 이유가 합병증 때문만이 아니다. 당뇨가 기억력을 치매 수준까지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우울증은 어떤가?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가장 높은 나이가 40대이고, 평생 동안 우울증에 걸리기 가장 쉬운 나이가 44세라는 조사도 있다. 치료만 하면 90퍼센트가 완치되는 데도 우울증과 기억력의 관계를 모르고 그대로 방치하는 40대들이 많다. 우울증은 별명이 ‘가성치매’라 할 만큼 기억력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친다. 마찬가지로 고혈압, 고지혈증, 코골이, 패스트푸드 등도 기억력을 심각하게 떨어뜨린다. 이 책에서는 이렇듯 기억력을 심하게 떨어뜨리는 생활습관과 사소해 보이는 생활 질병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책은 재미있어야 한다 뇌와 관련된 책은 많이 나와 있지만 모두가 지식 전달 목적의 학술적인 서술 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좋은 정보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재미가 없어 끝까지 읽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40대들이 실제로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스토리 형식으로 들고, 구어체에 가까운 서술 방식을 택해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쉽게 놓지 못하는 재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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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꿈이 있는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운다
이임숙 | 팜파스 | 2015-03-23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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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꿈이 있는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운다
이임숙 | 팜파스 | 2015-03-23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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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미래는 언제나 맑음!
엄마,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세월이 흐르고 사회가 발전해도 여자가 엄마가 되는 순간, 엄청난 변화와 충격을 받게 됨은 여전하다. 엄마가 되면서 그동안 딸로, 여자로 살아온 ‘나’ 대신 ‘00의 엄마, 00의 아내’의 역할이 확 키워지고, 생활의 초점도 ‘엄마 노릇’에 맞춰지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대한민국에서 ‘엄마 노릇’은 더 각별하다. 아이 키우는 몫과 책임이 온전히 엄마를 향하기 쉬운 문화이며, 예전과 달리 엄마의 사회적 역할에도 기대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 매니저’라는 말이 당연히 여겨지는 요즘, 엄마의 무수한 역할과 고단함은 상상을 초월한다. 게다가 이토록 가정에서 열심히 하는 ‘엄마 노릇’을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고, 가치 있게 봐주지도 않는다. 무수한 역할 속에 엄마는 문득 외로워진다. 가족 누구도, 친구도, 심지어 자신의 부모까지도 ‘나’로 봐주는 시선이 없기 때문이다. 《꿈이 있는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운다》는 엄마가 된 후, 무수한 역할만 요구받고 욕구는 억눌려지는 여자, 엄마의 지친 마음을 공감해주고 ‘나’를 찾아 자신의 가치를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는 엄마 노릇의 멋진 가치를 일깨워주며, ‘멀티태스킹의 달인’ 엄마의 경력과 성장을 의미 있게 주목한다. 무수한 역할 때문에 자기 생을 미뤄둔 엄마들에게 꿈을 가진 여성이 되어야 육아도 더 멋지게 할 수 있고, 자신도 더 건강히 챙길 수 있음을 당부한다. 더 나아가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엄마들이 당당하게 다시 세상을 활보할 수 있는 직업 복귀 노하우를 알려준다. 아이가 자라는 만큼 엄마도 자란다. 멋진 중년으로, 쿨한 관계를 이끌어가는 마음챙김 노하우를 일러주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엄마들이 아이와 긍정적인 성장을 함께하는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가족을 위한 ‘희생의 아이콘’에서 ‘희망의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엄마들의 이야기! 가장 소중하고 견고한 이력, ‘엄마’ 이제 그 명함으로 세상에서 멋지게 활보하자! 누구나 자신의 존재를 남기고 싶어 한다! 당신도 분명 있지 않은가? 문득 엄마인 내가 외로운 순간이…… 세월이 흐르고, 사회가 아무리 발전해도 엄마에게 요구되는 무수한 역할은 그대로다. 아니 오히려 기대는 더욱 커졌다. 이제 집에서도, 밖에서도 유능한 엄마가 각광받는 시대가 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기대만큼 현실은 낙관적이고 매력적이지 않다. 이렇다 보니 우울증, 화병 환자의 대부분이 주부라는 우울한 뉴스도 심심찮게 자주 들린다. 그렇다면 엄마의 인생은 ‘엄마 노릇, 아내 노릇, 며느리 노릇’뿐일까? 엄마의 미래는 정말 이야기할 필요가 없는 걸까? 엄마도 자신의 존재를 남기고 싶어하지 않을까? 저자는 이러한 의문을 던지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행복하게 웃으며 나날이 성장하는 아이를 보면 분명 엄마도 덩달아 행복의 미소를 짓게 된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정말 말 그대로 축복인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하지만 많은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따뜻한 가정에 있으면서도 공허함을 토로한다. 엄마의 삶은 아이만이 전부가 아니며, 분명히 가장 큰 축복이었던 ‘엄마’라는 이름이, 큰 멍울처럼 다가오는 순간이 사실 매우 많기 때문이다. 아이가 성장할수록, 아이가 독립해나갈수록 엄마는 고민하게 된다. 매일 똑같은 일상의 반복과 가정의 부품처럼 온전한 ‘자신’을 보기 힘든 엄마 처지에 대해서 말이다. 게다가 남편, 시댁, 친정 심지어 아이까지 엄마의 수고에 대해 감사함보다는 당연한 것이란 마음에 제대로 인정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한마디를 보탤 뿐이다. ‘누구네 집 엄마는 이런 것도 한다더라’ 식의 기대 한마디 말이다. 결국 엄마는 자유롭고 독립적이던 ‘엄마 이전의 시절’에 대한 향수가 깊어지고, ‘나’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싶어진다. 이러한 마음에 자기계발서, 양육서 등을 펼쳐보면 더욱 한숨이 터져 나온다. 무언가 드라마틱하고 멋진 변화가 쉽지 않은 엄마의 현실에서, 자기계발서에서 알려주는 방법과 이야기는 뜬구름이나 나와 관련 없는 동네 이야기처럼만 들리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의 저자는 하루 최소 8시간은 하게 되는 현재 ‘엄마 노릇’의 가치에 주목한다. 이 ‘엄마 노릇’에 얼마나 다양한 능력이 담겨 있는지를 알려주고, 이것을 통해 엄마의 현실에서도 충분히 ‘꿈과 하고 싶은 바’를 펼칠 수 있음을 강력하게 이야기한다. 이를 위해 평범한 엄마였다가 마흔 넘어 꿈에 대해 탐색하고, 지금은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자신의 경험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 시대에서 ‘엄마 노릇’이 얼마나 중요한 스펙이 될 수 있는지를 강조한다. 이 책은 따뜻한 가족과 함께하면서도, 자기 생의 멋진 주인공이 되고픈 엄마의 미래를 열렬히 지지하고 도와주는 응원서다. 일, 육아, 인간관계, 여자로서의 삶 모두 즐기고픈 엄마라면! 엄마도 ‘할 수 있다’는 걸 일깨워주는 꿈과 행복에 관한 응원서! 저자는 책에서 자신이 만난 많은 엄마들이 다시 선택할 기회가 온다 해도 ‘싱글이 아닌 엄마의 생’을 택한다고 전한다. 비록 엄마 노릇의 가치를 잘 인정받지 못해도, 무수한 비교와 우울이 엄마를 괴롭힐지라도 말이다. 그리고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자기 생을 향한 구체적인 열정과 꿈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엄마들은 모두 특별해서 꿈과 열정을 키워 나가고 즐겁게 ‘엄마됨’을 즐길 수 있었던 걸까? 저자는 특별함이 아니라 ‘나를 지켜내려는 끈기와 집중’과 ‘관계능력’, ‘잊고 있던 엄마의 권리를 활용하는 능력’, ‘꿈 탐색과 설정’ 등을 그 열쇠로 안내한다. 신경과학자 다니엘 레비틴의 ‘1만 시간의 법칙’을 근거하여, 엄마들은 이미 엄마 노릇을 통해 생활에서 1만 시간 이상의 연습과 훈련을 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엄마는 실제로 육아와 더불어 교육, 대인관계, 가정생활분야의 다양한 능력을 키워가고 있다. 누군가는 그것을 ‘집안일’로 압축시켜버리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그것을 ‘직업’으로 살리기도 한다. 그리고 그 갈림길은 아주 사소한 인식 변화로 일어나며, 한번 일어난 변화는 생각보다 큰 기회들을 물어온다는 것이다. 그 차이는 모두 ‘엄마의 노릇’을 단순한 가사 일이 아니라 전문성 있는 역할로 보려는 엄마의 에너제틱한 자세에서 비롯된다. 무언가 큰 비용을 치르거나 드라마틱한 선택을 하지 않아도, 지금의 일상에서도 충분히 그 변화는 올 수 있다. 또한 엄마가 자기 생의 주인공으로 살려 하면, 자연스레 아이와의 관계도 좋아진다. 사실 엄마들이 가장 원하고 기대받는 역할이 바로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다. 상담과 강의를 통해 많은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온 저자는 ‘성공한 아이들의 판도가 달라지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성적과 대학으로 평가되던 과거 ‘성공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이제 더 나아가 자발적 열정과 자립심, 도덕성이 있는 모습으로 연결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때 엄마가 자기 생의 주인공으로 살려 하면 아이는 생의 ‘긍정적인 모델’로 부모를 보게 되고, 엄마를 통해 자립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더 나아가 존중하는 자세로 엄마를 비롯한 타인을 대하게 되고 관계성도 좋아진다. 엄마 역시 엄마 노릇의 긍정적 효과를 확인하게 되므로, 자존감이 높아지고 더 건강한 중년과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책에서 엄마의 꿈과 ‘아이를 잘 키우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과 실생활적 장면을 살펴본다. 이 책은 이와 같이 일과 육아, 여자인 나와 엄마 역할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고 있는 엄마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현재의 가치를 일깨워주고, 더 현명하게 나아갈 방법들을 안내한다. 꿈과 자기 생의 열정이 있는 엄마들의 필독서라고 단연코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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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나는 죽을 때까지 안 아프며 살고 싶다
송명희 | 미래의창 | 2015-03-06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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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나는 죽을 때까지 안 아프며 살고 싶다
송명희 | 미래의창 | 2015-03-06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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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명은 피에 있다.
이 책은 혈허를 온 몸으로 체험한 한 약사의 이야기이다. 혈허는 말 그대로 우리 몸의 모든 세포를 먹여 살려야 할 혈액의 양이 부족한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병원에서 말하는 빈혈과는 그 개념이 다른 것이다. 병원에서 온갖 검사를 해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만성 난치병 뒤에는 혈허, 흡혈기생충, 장 누수, 골수의 기능저하가 숨어 있다는 것이 저자가 책 전체를 통해 말하고 있는 바이다. 이 혈허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이 흡혈 기생충이고 장 누수이다. 장 누수가 있는 사람만이 흡혈 기생충의 감염이 일어나고 흡혈 기생충에 의한 혈허의 결과, 피를 만들어내는 골수의 기능도 저하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만성피로증후군, 장염, 불면증, 비염, 두통과 현기증, 아토피, 순환기장애와 만성 피부질환, 각종 이유 없는 통증, 무기력, 심지어는 파킨슨 증후군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병증의 원인이라고 지목한다. 저자는 허약 체질을 타고난 탓에 여러 증상들을 앓아가며 치유방법을 터득했고 원인을 찾지 못한 채 병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이유없이 아프다면 혈허를 의심하라” 왠지 모를 무기력, 현기증, 소화불량, 잦은 배탈, 두드러기, 두통 …… 현대인들이 달고 사는 병이다. 하지만 병원에 가도 별 신통한 해결책이 없는 경우가 많다. 한의원에서는 몸이 허해서 그렇다며 원기를 회복시켜주는 보약을 먹으라고 한다. 늘 속에 가스가 꽉 차서 고생하는 사람, 과호흡으로 숨을 제대로 쉴 수 없는 사람도 많다. 병원에 가도 그때뿐. 늘 같은 증상으로 몸이 힘들다. 때로는 체념을 하기도 한다. 그래, 이렇게 사는 수밖에 없나 보다. 죽을 병은 아니라니까 그냥 참고 살아야지. 병원에 가서 별의별 검사를 다 해보고, 몸에 좋다는 건강식품을 다 챙겨먹어도 소용이 없는데 할 수 없지. 자주 듣는 말 중의 하나가, “문제는 혈액순환이다”라는 말이다. 그래서 혈액순환에 좋다는 약도 먹어본다. 물론 별 소용없다. 이 모든 것의 문제가 바로 ‘혈허’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즉, 몸에 피가 모자라서 생기는 일이라는 것이다. 혈허는 말 그대로 우리 몸의 모든 세포를 먹여 살려야 할 혈액의 양이 부족한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병원에서 말하는 빈혈과는 그 개념이 다른 것이다. 병원에서 온갖 검사를 해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만성 난치병 뒤에는 혈허, 흡혈기생충, 장 누수, 골수의 기능저하가 숨어 있다는 것이 저자가 책 전체를 통해 말하고 있는 바이다. 이 혈허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이 흡혈 기생충이고 장 누수이다. 각종 음식물을 통해 ? 특히 덜 익은 소고기와 민물생선회 ?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흡혈 기생충은 통상 체외로 배출되거나 장 내부에서만 조용히 기생하며 지내지만 장 누수(장 점막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경우)가 있는 사람의 경우는 기생충 알이 장을 통해 혈관으로 들어와 우리 몸에 자리 잡고 혈액을 빨아먹게 된다는 것이다. 이제 서서히 피 부족이 시작되면서 우리는 만성 난치병으로 향하는 길로 접어들게 된다. 이렇게 시작된 혈허로 인해 피를 만들어내는 골수의 기능까지 저하되면 이는 매우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진다.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만성피로증후군, 장염, 불면증, 비염, 두통과 현기증, 아토피, 순환기장애와 만성 피부질환, 각종 이유 없는 통증, 무기력, 심지어는 파킨슨 증후군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병증의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허약 체질을 타고난 탓에 여러 증상들을 앓아가며 치유방법을 터득했고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오랜 병증에 시달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방법으로 치유되는 것을 경험했다. 이 책은 알 수 없는 원인의 병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혈허’를 의심해볼 것을 조언하며 반드시 치유책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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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날씬한 도시락
심선아 | 이상 | 2015-06-27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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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날씬한 도시락
심선아 | 이상 | 2015-06-27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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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행복해지는 ‘느린’ 다이어트가 정답이다
식사와 간식량을 조절해 섭취 에너지를 줄이거나 운동 등을 통해 소비 에너지를 늘리면 체중이 줄어들어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사람이 있다. 또 태릉선수촌에 들어간 국가대표처럼 자신을 혹사하며 운동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도대체 왜일까? 비만 탈출의 핵심은 바로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율을 높여 체내에 불필요한 지방이 쌓이지 않게 하는 것이다.
방송과 강연장을 오가며 ‘푸드 닥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심선아 한국식영양연구소 소장에 따르면, 자신의 몸을 혹사시키거나 굶는 방식으로 성급하게 체중을 감량하면 오히려 몸에 해롭다. 인체에 가장 무리 없이 체중을 감량하는 기준은 일주일에 0.5킬로그램씩, 4주에 걸쳐 2킬로그램을 빼는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에너지 대사율을 높이고, 평생 요요 현상 없이 가장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SBS플러스 채널에서 방송되는 [날씬한 도시락]의 요리 레시피 6가지와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들을 소개한다.
힘들게 굶거나 운동하면 안 되는 이유!
인간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혈액을 순환시키고 호흡을 계속하며, 체온을 유지해야 하므로 잠을 잘 때에도 에너지가 소비된다. 이렇게 아무런 일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량을 기초대사량이라 한다. 1일 소비 에너지의 약 60~70%를 차지하며 개인에 따라 차이가 크다. 기초대사량 중 18% 정도만 근육이 차지하고 나머지 80% 정도가 뇌와 간, 심장 같은 신체 내부 기관에서 쓰인다. 기초대사량이 높은 사람은 당연히 살이 덜 찐다. 반대로 다이어트를 위해 무리하게 굶을 경우 우리 몸에서는 부족한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게 하기 위해 기초대사량을 줄여나가므로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다이어트에 역효과를 줄 수 있다. 즉 다이어트의 핵심은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있다.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시켜 신진대사를 높여라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소는 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돌면서 각 세포로 전달된다. 세포 안의 미토콘드리아로 들어간 영양소는 ATP라는 생체에너지 형태로 전환되어 생명활동을 위해 쓰이고 필요없는 물질은 몸 밖으로 배출한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신진대사라고 한다. 신진대사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일어날수록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즉 몸속에 들어온 영양소가 많아도 엔진 역할을 하는 미토콘드리아의 숫자가 적거나 기능이 저하되면 에너지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신진대사는 느려진다. 그러면 섭취한 지방산과 아미노산, 포도당은 사용되지 못하고 지방으로 전환되어 지방세포에 저장된다. 결국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시키면 힘들게 운동하거나 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체중이 감량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1.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 2. 뱃살과 허벅지살 중 어느 쪽을 먼저 빼야 할까?
# 3. 탄수화물과 지방 중 어느 쪽이 다이어트에 더 치명적일까?
# 4. 밀가루를 비롯한 정제된 탄수화물은 왜 다이어트의 적일까?
# 5. 급격한 체중감량 이후 요요 현상을 극복하는 방법은?
# 6. 수면시간과 비만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 7. 비만은 자녀들에게 유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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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내 아이 건강은 초등학교 때 완성 된다
이경제 | 세종서적 | 2015-01-08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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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내 아이 건강은 초등학교 때 완성 된다
이경제 | 세종서적 | 2015-01-08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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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자녀는 성장하는 아이일까, 멈추는 아이일까?
이경제 원장이 전하는 성장기 아이 건강에 대한 가장 명쾌한 해결책!
EBS <부모 60분>에 출연하여 육아에 관한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과 명쾌한 조언, 유쾌한 입담으로 학부모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한의사 이경제! 방송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내 아이의 몸 튼튼, 마음 쑥쑥 그리고 두뇌를 똑똑하게 만들어줄 한방 비법’을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최근 환경 문제로 인해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 피부염, 잦은 감기, 척추 측만증,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의 잔병치레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심지어 질 좋은 잠을 자지 못해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아이들도 심심찮게 발견된다. 이런 증상들은 일시적으로 아이의 신체적 활력을 떨어뜨리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의 성장 자체를 가로막는 장애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를 단순한 성장통으로 여기고 지나친다면 아이의 타고난 성장 잠재력을 100퍼센트 이끌어낼 수 없을뿐더러, 충분히 건강한 아이로 키우지 못할 수도 있다. 아이의 건강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고, 제때 적절한 처치를 해주는 것, 이것이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현명한 육아법이다.
내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 아무리 바쁜 부모라도 손쉽게 읽고 실천할 수 있는 한방 상식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특히 아이의 성장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이침 요법 및 지압법, 자세 교정법 등을 그림과 함께 상세히 보여주므로 각 가정에서 따라 하기에 매우 좋은 실용적인 한방 지침서가 될 것이다.
8세부터 13세까지, 성장기 아이를 위한 몸, 마음, 두뇌의 특별한 성장 비법!
아이의 성장을 저해하는 증상과 집에서 하는 최고의 한방 처치법
한의학에서 볼 때 우리의 몸과 마음 그리고 뇌는 상호작용을 하며, 한 가지가 고장 나면 다른 부분도 취약해지기 마련이다. 특히 짧은 시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이 세 기관의 상호작용은 그 무엇보다 중요해서, 튼튼한 체력과 원만한 성격, 총명한 머리 중 어느 한 가지라도 제대로 발육하지 못하면 아이의 행복하고 건강한 내일을 보장할 수 없다.
그리하여 이 책은 아이의 몸과 마음, 뇌라는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 구성하되, 모든 기관이 고르게 잘 성장하는 비법들을 동시에 제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몸을 다루는 1부에서는 ‘키’와 ‘장’을 중심으로 아이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질병들의 원인과 해결책, 예방책을, 2부에서는 사상체질론을 바탕으로 풀어쓴 성장기 아이들의 마음 형성 과정과 부모의 현명한 대처법을, 그리고 3부에서는 두뇌 활동을 북돋우는 몸 습관, 마음 습관부터 체질별 학습법까지, 아이의 지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특히 각 장에 소개된 아이들의 직접적인 치료 사례들은 부모들이 자녀 건강에 대한 문제 해결의 본보기로 삼기에 매우 적합하다.
이러한 정보들을 토대로 아이의 몸을 튼튼하게 하고 정서를 안정되게 하며 머리가 깨어있게 하면, 부모가 바라는 대로 아이는 밝은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을 것이다.
장이 튼튼해야 키가 자라고 잔병이 사라진다!
아이들에게 잘 나타나는 여러 질환들, 이를테면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 피부염, 감기, 비만, 성조숙증, 과민성 대장 증후군, 멀미 등의 원인에 대해 알아본 후, 집에서 할 수 있는 각종 예방법과 처방법에 대해 제시한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가로막는 이러한 질환들의 근원에는 ‘식적(食積)’이 있다. 식적이란 음식물이 제대로 연소되지 못해 체내에 쌓여 있는 노폐물과 가스를 말한다. 그런데 얼핏 생각하면 소화와 별 관련이 없어 보이는 몸의 여러 증세도 식적을 제거하고 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치료가 된다.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첫 번째 원칙, 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들을 조목조목 알려준다. 아울러 아이의 키 성장을 방해하는 질병이나 증상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부모의 바람만큼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한방학적 관점에서 식이 요법, 이침 요법, 지압법, 운동 요법 등을 깐깐하게 처방해준다.
마음의 건강이 몸의 건강을 좌우한다!
이제마 선생이 창시한 사상체질 의학에 따르면 사람은 체질에 따라 건강 상태뿐 아니라 기질과 행동도 다르다. 몸과 마음은 분리되어 있지 않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상체질을 이해하면 아이의 기질과 행동을 파악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바탕 아래 이 책에서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마음과 관련한 문제들을 다룬다. 어떤 아이는 이런 마음과 태도가 주로 나타나고, 다른 아이는 저런 마음과 태도가 주로 나타난다. 그런 차이는 왜 생기며,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성숙해지도록 인도하기 위해 부모들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체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아이의 기본 성격과 그에 맞추어 부모들이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체질과 습관으로 보는 내 아이 머리 좋아지는 법
아이가 배운 것을 잘 소화하여 똑똑하다는 얘기를 듣고 싶어 하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똑같다. 머리만 좋으면 모든 게 다 해결될 것만 같다. 그런데 머리는 저 혼자 좋아지는 게 아니다. 두뇌의 총기를 살리려면 몸과 마음과 머리가 삼박자를 맞춰 잘 돌아가야 한다. 즉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마음을 잘 써야 머리도 좋아지는 것이다. 이런 전제 아래 성장기 아이의 두뇌 활동을 북돋우는 몸 습관, 마음 습관부터 체질별 학습법까지, 아이의 지능을 높이기 위한 최고의 비법들을 모두 담았다. 몸 습관에서는 식생활, 운동, 뇌 깨우기와 같은 생활 측면을 다루고, 마음 습관에서는 두뇌의 이해력, 기억력, 사고력을 높이는 마음가짐이 어떤 것인지 알아본다. 그리고 사상체질 의학을 바탕으로 하는 아이들의 체질에 맞는 네 가지 학습법도 소개한다.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7가지 지침>
아이의 성장통은 질병이다.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머리가 나빠진다.
알레르기 비염은 반드시 낫는다.
아토피 피부염을 음식이 원인이다.
신발이 나쁘면 키가 안 크고 척추가 휜다.
변비는 절대로 없어야 한다.
성격이 나쁜 것은 간이 피로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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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다이어트는 운동 1할, 식사 9할
모리 다쿠로 | 이다미디어 | 2014-10-15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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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다이어트는 운동 1할, 식사 9할
모리 다쿠로 | 이다미디어 | 2014-10-15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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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No 1 트레이너의 고영양밀도(N/C) 다이어트 완결판!
이 책은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하자마자 일본 아마존 전자책 킨들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와 화제의 중심에 자리 잡았다. 이후 나중에 출판된 종이책도 함께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지은이는 일약 일본에서 인기 No. 1 트레이너이자 다이어트 전문가로 떠올랐다. 지은이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이어트의 제1원칙은 고영양밀도(N/C) 식품을 통한 식생활 개선이다. 그동안 다이어트의 대세로 인정받아온 운동과 저칼로리 중심의 다이어트 법을 실패할 수밖에 없는 비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비판함으로써 일본 다이어트업계에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주장하는 고영양밀도 다이어트란 무엇을 말하는가? 고영양밀도 식품은 칼로리 대비 영양적 가치가 높은 음식인데, 미네랄과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우리 몸의 체지방을 연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음식의 양이나 저칼로리에 집착하지 말고 식품에 함유된 영양소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하라고 권한다. 지은이는 운동과 칼로리 중심의 다이어트가 실패하기 쉬운 몇 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운동은 하면 할수록 식욕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운동 후의 공복감과 성취감을 과식으로 보상하려 한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는 운동도 필시 스트레스가 따르기 때문에 지속하기가 힘들고, 그래서 실패하지 않으면 요요현상에 시달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섭취 칼로리의 양이 소비 칼로리의 양을 넘지 않으면 살이 빠진다는 저칼로리 다이어트의 신화도 맹신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우리 몸과 에너지의 매커니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단순한 칼로리 계산만으로는 살을 빼지 못하고 오히려 건강만 해치기 쉽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을 없다! 다이어트는 식사가 10할이다!” 지은이는 운동전문가임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운동은 필요 없다고 단언한다. 운동이 부족해서 살찐 사람은 없는 만큼 잘못된 식생활을 외면한 채 무턱대고 운동으로 살을 빼려 하거나 쉽고 간단한 방법만 찾는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그렇게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 도대체 살은 왜 안 빠지는 거야?” “열심히 운동을 해서 살을 뺐는데, 운동을 멈추자마자 왜 다시 살이 찌는 거야?” 이런 회의에 빠지면 다이어트는 십중팔구 실패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시작하지만 생각처럼 효과가 나지 않는다.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소비하는 방법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식생활 문제를 개선하고 해결하는 데 별로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함정이다. 살이 찌는 원인은 매우 단순하다. 단언컨대, 과식 때문이다. 다이어트는 살찐 원인을 냉정하게 파악해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접근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결코 지방연소를 촉진시키는 보조제나 괴롭고 과도한 식사 제한, 과격한 운동으로는 바람직한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이 책은 지은이가 오랫동안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다이어트를 지도하면서 경험한 다이어트의 노하우를 정리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효과를 노리기보다는 생활화하는 게 중요하다는 지은이는 비만의 원인을 제거하는 식습관 개선과 이것을 실천하는 강한 정신력만 있으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기적의 다이어트는 없지만, 이것이 다이어트의 왕도라는 것이다. 먹으면서 살을 빼는 고영양밀도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이제는 비만도 질병으로 분류되어 현대인에게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인식되고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한다면 미용과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한다. 예전에는 노출의 계절인 여름을 앞두고 살을 빼는 반짝 다이어트에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1년 내내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누구나 방법과 강도만 다를 뿐 한 번쯤은 다이어트를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세상에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의 수만큼이나 갖가지 방법이 있다고 할 정도다. 그런데 주위에 성공하는 사람보다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급한 마음과 잘못된 방법으로 무리하게 체중 감량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결국 몸이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거나 오히려 예전보다 체중이 증가하는 요요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1장 단언컨대, 비만의 원인은 과식이다!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할 때 먼저 헬스클럽을 찾아가 운동을 시작한다. 비만의 원인이 잘못된 식습관과 과식인데 운동으로 살을 뺀다는 것은 등이 가려운데 배를 긁는 격이다. 운동전문가인 지은이는 운동으로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설명한다. 왜 운동 중심의 다이어트는 실패하는가? 유산소운동을 열심히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근육의 양이 늘어도 기초대사량이 높아지지 않는 이유는? 그동안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다이어트의 상식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알 수 있다 2장 살찐 당신, 이게 문제다! 비만의 원인이 되는 우리의 잘못된 식습관, 불량식품과 식품첨가물, 그리고 주변 환경에 대해 지적한다. 또 비만의 주범으로 지목받는 탄수화물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마가린 등 트렌스 지방산이 다량 함유된 정크 푸드는 비만과 노화의 원인이라고 경고한다. 그리고 가공식품에 첨가된 인공 감미료는 살찔 가능성을 6배나 높이고, 100% 과즙으로 만들었다고 선전하는 농축환원 주스도 탄산음료에 지나지 않는다. 최근 글루텐 프리 다이어트가 주목을 받고 있듯이 빵이 다이어트와 상극인 이유를 말한다. 3장 완결판! 고영양밀도 다이어트 이 책의 핵심인 먹어도 살찌지 않는 음식을 소개한다. 건강과 다이어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고영양밀도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고영양밀도 다이어트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에 깊이 관여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한 자연식품을 먹으면서 살을 빼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현미, 해조류, 버섯류 등 영양밀도가 높은 음식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는? 다이어트에 좋은 장내 환경을 만드는 방법과 술을 마시면서 살을 빼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식습관은 값싼 가공식품을 멀리 하고, 비싸고 좋은 음식을 맛있게 그리고 적게 먹는 것이다. 4장 요요현상, 이제 그만!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현재의 생활에서 스트레스 없이 뺄셈할 수 있는 것을 찾으라고 권한다. 비만의 원인을 조금씩 제거하고 줄이라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독이기 때문에 극단적인 식사 제한과 운동은 절대 금물이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폭식을 하게 되는 이유도 설명한다. 최고의 다이어트 운동으로는 워킹과 물구나무서기를 꼽으며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또한 다이어트는 무리하게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평소 살찌지 않는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부록으로 우리 몸을 리셋할 수 있는 고영양밀도 식품으로 만드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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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담배 끊을 용기
전지석 | 스토리3.0 | 2015-02-25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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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담배 끊을 용기
전지석 | 스토리3.0 | 2015-02-25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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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장 위중한 환자는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습니다.”
20년 경력의 골초 흡연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체험하고 개발해낸 ‘마음 금연’ 효과의 비밀! 내 인생에서 성경 다음으로 중요한 책!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금연 성공률이 획기적으로 높아진다! 정부의 담뱃값 인상 정책으로 대한민국은 현재 ‘금연 열풍’이다. 하지만 정책이 시행된 지 한 달쯤 지난 지금, 약 50% 이상의 사람들이 흡연 욕구를 참지 못하고 다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담뱃값을 올려도, 흡연의 패악을 광고해도 우리가 금연에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쓴 전지석 정신과 전문의는 “무작정 의지력만으로 담배를 끊으려고 하기 때문에, 금연에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라고 충고한다. 담배는 마약만큼 중독성이 강한 물질로 참고 인내해서 끊을 수 있는 게 아니며, 오히려 욕구를 억누를수록 나중에는 폭발하게 되어 담배를 이전보다 더 많이 피우게 되거나 도박, 섹스, 돈, 게임 등 새로운 중독에 빠질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심리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내가 담배를 처음 피웠던 기억’을 되짚고, ‘내가 담배를 피울 수밖에 없는 이유’를 따져본 후 ‘내 마음속 결핍의 근원과 상처를 치유’하면 억지로 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담배 생각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을 자신의 체험으로 증명해냈다. 사실 저자는 그 누구보다도 건강지식에 해박한 의사이지만, 20년간 헤비 스모커(heavy smoker)로 살아오면서 “왜 내가 담배를 끊을 수 없는지”에 대해 치열한 고민을 했고, 그러한 물음 끝에 “마음을 치유해야만 100퍼센트 금연에 성공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 책은 수십 번 금연을 시도했지만 끝끝내 성공하지 못한 흡연자들에게 금연 실패의 근본적 이유를 명쾌하게 알려주고, 일시적 금연이 아닌 ‘평생 금연’을 이뤄낼 수 있는 노하우와 정신의학적 지식을 상세하게 담아냈다. 정신과 의사이자 20년 경력의 골초로서 자신과 환자를 치료하며 깨달은 ‘마음 금연’의 효과! 정부의 담뱃값 인상 정책으로 대한민국은 현재 ‘금연 열풍’이다. 금연을 결심한 사람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국 보건소 금연 클리닉에 등록한 사람이 14만 명을 넘어섰다. 하지만 정책이 시행된 지 한 달쯤 지난 지금, 약 50% 이상의 사람들이 다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담뱃값을 올려도, 흡연의 패악을 광고해도 우리가 금연에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나에게 가장 위중한 환자는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이자 20년간 담배를 피워온 전지석 정신과 전문의 역시 담배를 끊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고백한다. 매일같이 금연을 결심했지만 결국에는 담배를 피우고야 마는 자신을 두고 ‘인생의 낙오자’라는 오명을 씌웠고, “폐암이라도 걸리면 끊을 수 있겠지.”라며 금연을 불가능한 일로 여기기까지 했다. 금단증상 때문에 가족들에게 짜증을 부리는 건 예사였고,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를 치료하기에 앞서 자신의 정신상태에 대한 불안함과 자괴감마저 들었다고 전한다. 하지만 그는 현재 금연을 결심하지도, 억지로 욕구를 참지도 않았는데 보란 듯이 100퍼센트 금연에 성공했다. 금연이란 ‘평생 흡연 욕구를 참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담배를 피울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내고, ‘담배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변화시킬 때 비로소 이뤄낼 수 있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환자들을 치료해 금연 성공률을 높였으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상담을 하듯 차분하고 친절하게 ‘금연의 왕도’를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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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강형욱 | 동아일보사 | 2015-03-09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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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강형욱 | 동아일보사 | 2015-03-09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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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우는 사람과, 키우려는 사람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지나가다 예뻐서, 혼자 있기 외로워서, 아이들의 정서에 좋을 것 같아서…. 우리가 개를 키우는 이유다. 개와 함께하는 시간은 늘 행복할 것만 같다. 그런데 막상 키워보니 예상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아무데나 싸는 건 예사고, 깨무는 건 일상이며, 으르렁거리는 건 다반사다.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반려견에 대해 지칠 때쯤 몇몇은 이별을 생각한다. 이렇게 버려지는 개가 1년 평균 5만여 마리. 그것도 보호 센터에 등록된 수만 그렇다고 하니 우리는 생명을 너무 하찮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자가 노골적으로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라고 말하는 이유다.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개를 키우라마라 소리만 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 저자는 누구보다 더 많은 사람이 개와 함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15년 동안 국내는 물론, 호주, 일본 등에서 훈련사로 활동하고 유럽 등에서 연수를 받은 반려견행동 전문가다. 건강한 강아지를 입양하는 것에서부터 시기별 배변교육, 서열훈련의 진실, 분리불안, 산책하기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개에 대한 상식과 교육 방법 등이 실 사례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당장 오늘부터 반려견에게 바로 쓸 수 있는 저자의 15년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이 당신과 당신의 반려견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BS 《하나뿐인 지구-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출연 반려견행동 전문가 강형욱. 그가 말하는 혼내지 않고 혼나지 않아도 되는 반려견 교육법! 게시판 다시보기 40만 회, 유튜브 토털 조회수 10만여 회. 교양 프로그램으로는 이례적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 《하나뿐인 지구-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그리고 프로그램 속에서 한 출연자가 던진 도발적인 질문. “당신은 누군가를 10시간 기다려본 적 있습니까?”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 “반려견들은 하루 종일 당신만을 기다립니다. 하루 종일이요. 그런데 당신이 퇴근하고 들어와서 강아지가 조금 깨문다고, 아무데나 실수했다고 밀치고 혼낼 겁니까?” 문제는 반려견이 아니라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이다. 반려견의 이상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그들의 목소리에 조금만 귀를 기울여도 반려견과 사람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 프로그램 속 출연자의 이름은 강형욱. 이 책의 저자이다. 15년 간 일본, 호주 그리고 국내에서 훈련사로 활동했다. 반려견에 대한 애정으로 고등학교도 진학하지 않고, 노르웨이, 호주 등지에서 반려견 교육과 관련한 연수를 받았다.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반려견과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서열, 복종훈련, 즉벌즉상 우리가 알고 있는 반려견 지식은 모두 틀렸다! 반려견이 아무데나 싸고, 아무나 깨문다고 해서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모두 서열인식이 잘못됐다고 설명한다. 반려견이 보호자를 자신보다 높은 서열을 가진 존재라고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인식을 바로잡아주면 반려견의 문제들이 대부분 사라진다는 것이다. 서열을 인식시키기 위해 복종훈련을 해야 하고, 때로 따끔하게 혼내야 한다고 알려준다. 과연 이것이 사실일까? 서열에 대한 환상은 늑대무리에서 나왔다. 늑대는 명확한 서열이 존재하고 개는 늑대의 후손이기 때문에 서열을 명확히 해야 보호자의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이다. 모두 틀린 이야기다. 야생의 늑대는 서열이 없다. 서열 이론을 주창한 서구의 학자들도 이미 20년 전에 이 이론이 틀린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러므로 서열과 관련된 모든 교육 방법은 틀렸다. 그런데도 아직 우리나라에는 모든 문제행동을 서열로 설명한다. 터무니없는 이야기다. 저자는 서열에 대한 생각을 휴지통에 버리라고 한다. 그 대안으로 반려견의 커밍시그널(반려견이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는 행동)을 잘 살펴 그에 맞는 처방을 내려야 한다고 한다. 때로 가만히 옆에 있어주거나, 질 높은 산책을 시키는 것만으로 반려견의 이상행동이 모두 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입양하기, 배변교육, 사회화, 분리불안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반려견에 대한 거의 모든 것! 어떻게 입양해야 할까? 배변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 분리불안 증세는 어떻게 고쳐야 할까? 이 책에는 반려견 입양하기, 시기별 배변교육, 사회화, 분리불안 치료와 같은 굵직한 문제서부터, 올바른 켄넬 사용법, 가슴줄과 긴 줄 사용, 아이가 있는 집에서 강아지 기르기 등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했을 내용들이 담겨 있다. 풍부한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팁을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키워야 할지, 반려견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 수 있다. 당장 오늘부터 반려견에게 바로 쓸 수 있는 저자의 15년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이 당신과 당신의 반려견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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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마이 카, 미니 - 나를 보여 주는 워너비카의 모든 것
최진석 | 이지북 | 2014-05-3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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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마이 카, 미니 - 나를 보여 주는 워너비카의 모든 것
최진석 | 이지북 | 2014-05-3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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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브랜드를 넘어서 자신 만의 문화를 형성한 MINI
자동차를 입는다? MINI는 패션! 자동차가 세상을 바꾼다? MINI는 혁신! 경제지 7년차, 자동차 전문 기자가 쓴 ALL ABOUT MINI 자동차는 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도구다! MINI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어울리는 자동차 브랜드! MINI는 이제 하나의 자동차 브랜드를 넘어서, 하나의 문화! BMW, 벤츠, 포르쉐, 아우디, 푸조, 닛산, 렉서스…. 이젠 대도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외제차 브랜드이다. 그 중 BMW의 MINI(미니)는 소형차임에도 불구하고 당찬 개성과 매력을 발산하며 요즘 외제차 시장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 MINI가 이렇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한민국에서는 한 가구당 차 한 대가 기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 ‘집은 없어도 차는 가지고 있다.’가 정설이 되었다. 그렇게 누구나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 보니, 이제 자동차를 단순히 소유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이제 자동차도 옷이나 액세서리처럼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 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독특한 개성에 실용성까지 갖춘 MINI는 요즘 사람들 모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렇다고 MINI가 근래 개발된 자동차냐? 그렇지 않다. MINI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었다. 클래식의 멋과 혁신의 아우라를 동시에 지니고 있는 자동차 MINI는 1957년 영국 BMC(브리티시 모터 코퍼레이션)에서 최초로 개발한 소형차다. 당시 개발 목표는 ‘크기는 작지만 실내 공간은 넓고, 가격이 저렴하면서 연비가 높은 소형차’를 만들기 위한 노력 끝에 탄생한 자동차이다. 당시엔 ‘냉장고에 코끼리를 집어넣는 것’처럼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지만, 알렉 이시고니스라는 엔지니어를 통해 현실이 되었다. 이 자동차는 후에 각종 자동차 랠리에서 우승을 할 정도로 힘도 세고, 또 내부 공간의 활용도도 높아서 소형차가 가지는 단점을 극복했다. 이는 소형차 세계의 혁신이었다. 이후 BMW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MINI는 더욱 진화해서 종류만 해도 35개가 넘게 되었고, 종류별 MINI가 제각각의 매력을 과시하며 모든 계층, 모든 연령의 소비자를 만족시켰다. 이는 오늘날까지 영국의 왕실 사람들부터, 세계적인 아티스트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과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혁신의 상징, 개성의 상징, 그리고 즐기는 문화의 상징이 된 MINI MINI의 실용과 개성을 겸비한 이런 매력은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마니아를 형성해서 하나의 문화를 형성했다. MINI는 소형차는 ‘내부 공간이 좁다’, ‘힘이 약하다’와 같은 편견을 깨는 혁신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성능은 강하되, 무겁고 비싸고 중후한 이미지의 타 브랜드 자동차와 확실하게 차별화했다. 즐겁고, 가볍고, 유쾌하고, 독특한 것이 바로 MINI가 구축한 브랜드 이미지다. 이제 MINI는 단순 자동차 브랜드가 아니라 실용적이고, 개성 있고, 유쾌한 하나의 문화 코드가 되었다. 국내 시장에는 2005년에 상륙한 이래 가파른 판매 증가를 보이며 지난해에는 약 6천대가 팔렸다. 또한 MINI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동호회 모임에는 약 5만여 명의 사람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개성 넘치는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은 그동안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 나온 《마이 카 미니》는 경제 전문지 자동차 전문 기자로 7년간 활동한 기자가 직접 나섰다. 최진석 기자는 자료 조사는 물론 각종 국제 자동차 전시에 직접 참여하고, 신차를 시승하며 MINI를 연구했다. 이 책은 저자가 발로 뛰면서 보고, 듣고, 체험한 MINI에 대한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MINI에 대한 역사와 유래, 기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MINI내부 기능 200% 활용법과 비상 상황 수리하는 방법까지 책은 미니를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미니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자동차가 하나의 문화를 형성한 현상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들도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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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물로만 머리 감기 놀라운 기적
우츠기 류이치 | 끌레마 | 2015-02-05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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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물로만 머리 감기 놀라운 기적
우츠기 류이치 | 끌레마 | 2015-02-05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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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만 머리 감기 놀라운 기적]은 NO와 샴푸의 POO를 합친 신조어 노푸, 샴푸 없이 물로만 머리를 감는 것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는 의사인 저자가 의학적으로 밝혀낸 샴푸의 부작용과 물로만 머리 감기의 효과 및 원리, 7여 년간 직접 실천하고 검증한 성공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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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미스터잼의 건강잼 10분 레시피
배필성(미스터잼) | 들녘 | 2015-01-09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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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미스터잼의 건강잼 10분 레시피
배필성(미스터잼) | 들녘 | 2015-01-09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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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라즈베리는 물론 고사리, 청양고추, 검은콩, 미역, 홍합, 막걸리까지!
맛과 영양, 색다른 미각을 선사하는 온가족 맞춤형 잼 레시피! 미스터잼이 소개하는 건강 수제잼의 다섯 가지 매력! 하나,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당도와 영양을 유지하는, 웰빙 잼 둘, 우리 동네 시장과 마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손쉬운 잼 셋,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맞춤 잼 넷,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 먹는 것 외에 다른 요리에도 소스처럼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잼 다섯, 지금 바로 먹을 분량만 10분 안에 뚝딱 만드는, 신선한 잼 ‘잼 마스터’가 전수하는 덜 달고 더 건강한 수제잼 레시피! “내가 먹고 싶은 잼을 설탕 없이, 마트에서 파는 재료로, 10분 안에 만든다!” 저자 ‘미스터잼’이 만드는 수제잼은 국내 대기업 식품회사가 만드는 잼과 여러 모로 다르다. 식품회사가 생산하고 판매하는 잼은 대부분 딸기잼과 포도잼으로 획일화되어 있는 반면, 미스터잼이 만드는 잼은 과일잼은 물론 청양고추잼, 마늘잼, 고사리잼, 취나물잼은 물론 미역잼과 두부잼, 홍합잼까지 다양한 재료를 아우른다. 그가 잼으로 선택한 재료는 동네에 있는 시장이나 마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을 만큼 친숙하다. 또한 그가 만드는 잼은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 먹는 평범한 잼이 아니다. 돼지고기를 먹을 때 소금장을 대신할 수 있는 ‘영양’ 소스(고사리잼, 파인애플잼), 따뜻한 밥에 비벼 먹을 수 있는 양념장(홍합잼), 생선요리나 튀김요리에 풍미를 더하는 소스(청양고추잼), 주꾸미볶음이나 오징어볶음과 같은 매콤한 해물요리에 잘 어울리는 양념(두부잼), 아몬드나 땅콩 같은 견과류에 찍어 먹는 소스(메밀잼, 소금잼)가 되기도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렇듯 다양한 재료로 잼을 만드는 데 설탕을 전혀 넣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잼과 설탕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 어떻게 설탕 없이 잼을 만들 수 있을까? 이렇듯 우리에게 고정관념처럼 박힌 잼을 탈피하여 종류를 다양화하고, 설탕 없는 조리법을 개발하고, 잼의 용도를 넓힐 수 있었던 것은 잼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수제잼 전문점을 운영하면서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덕분이다. 이 책에는 식품회사에서 7년 여를 근무하고, 5년 동안 수제잼 전문점을 운영하면서 익숙한 식재료로 이색적인 잼을 개발한 그의 노하우가 오롯이 담겨 있다. 저자는 단순히 맛있는 잼이 무엇인지, 몸에 좋은 잼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한정하지 않는다. 잼을 만드는 데 필요한 도구에서부터 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과일잼과 나물잼, 곡물잼 등의 특성을 파악하여 궁극적으로는 조리책의 레시피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 스스로 저자와 같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잼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도구 선택에서부터 잼 활용법까지! 차근차근 꼼꼼하게 짚어주는 잼 마스터의 슈퍼클래스! “레시피를 내 것으로 만들어 나만의 고유한 잼을 만든다” 잼 조리도구는 따로 있다! “조리도구 제대로 고르고, 제대로 쓸 줄 알아야 엿 맛 아닌 잼 맛을 낸다!” 잼을 만들려면 스테인리스 냄비를 준비해놓아야 할까, 동냄비를 준비해야 할까? 냄비에서 끓는 잼의 내용물은 둥근 주걱으로 저어주는 게 좋을까, 끝이 납작한 주걱으로 저어줘야 할까? 잼을 좋아하고, 잼을 만들어본 사람 누구나 조리 책에 적힌 대로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법에 따라 만들었는데도 잼에서 엿 맛이 나거나 보관 중에 너무 쉽게 곰팡이가 핀 경험을 한두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잼을 만드는 방법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잼에 대한 기본 상식이다. 저자 또한 ‘수제잼 체험학습’을 100회 가까이 진행하면서 일반인들이 겪는 오류와 문제점을 눈여겨보았다. 이 책에서 잼을 만들기 전에 어떤 도구를 선택해야 하는지, 그 도구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짚어준다. 과일잼, 채소잼, 나물잼을 완성하는 비밀! “잼의 3요소(산, 당, 펙틴) 어떻게 배합하느냐에 따라 잼의 운명이 결정된다!” 저자는 잼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산, 당, 펙틴(잼의 3요소)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짚어준다. 세 가지 요소가 잼을 만들 때 어떤 역할을 하는지 깨닫게 되면 능동적인 잼 만들기가 가능하다. 저자의 설명을 듣고 나면 당도가 낮고 농도가 진한 잼을 좋아하거나 신맛에 묽은 잼을 좋아하는 등 자신만의 취향에 맞춰 잼을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산, 당, 펙틴은 과일잼, 채소잼, 나물잼 등 각 잼을 만들 때 배합비율이 다르다. 각 재료의 특성에 맞춰 영양과 식감을 고려해 저자가 고안해낸 것인데, 이 배합비율만 알고 있어도 이 책에 실리지 않은 채소나 나물, 과일 등을 잼으로 만들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딱딱한 이론 소개를 탈피하여 독자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소개한다. 따라 하는 레시피가 아닌, 써먹는 레시피! 외우지 말고 이해해서 나만의 잼을 만든다! “고사리잼, 취나물잼이 아닌 나물잼 만드는 방법을 터득해서 시금치잼에 도전한다!” 이 책은 1부에서 잼의 3요소에 대한 이해와 조리도구에 대해 설명하고, 2부에서 과일잼, 채소잼, 나물잼 등의 특성에 따른 잼의 3요소의 배합비율을 파악하고, 3부에서 본격적으로 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차근차근 숲을 조망하고, 정원을 둘러보고, 나무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방식이다. 무턱 대고 잼에 대한 조리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큰 틀에서 이해하고 차츰차츰 접근한다. 예를 들면 고사리잼, 취나물잼을 만들기 전에 나물잼을 만드는 방법을 살펴본다. 그리고 비린 맛이 있는 고사리를 잼으로 만들려면 조리과정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쓴맛이 있는 취나물을 잼으로 만들려면 고사리와 다른 어떤 조리법이 있는지를 소개한다. 나물이란 재료에서 교집합 속에 있지만, 비린 맛이 있는 나물과 쓴맛이 강한 나물의 조리법을 통해 고유의 맛을 살리는 잼 조리법을 찾는 것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레시피는 단순히 레시피 자체에 그치지 않는다. 원인과 결과를 함께 찬찬히 살펴보며 독자가 잼을 만드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게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설탕 없이, 마트에서 파는 재료로, 지금 자신이 먹고 싶은 잼을 10분 안에 가열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잼”을 구현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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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스와라 요가
스와미 쉬바난다 | 여래 | 2015-02-10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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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스와라 요가
스와미 쉬바난다 | 여래 | 2015-02-10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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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라 요가』는 신채 네의 프라나 원리의 작용, 프라나, 프라나의 기능을 완전하게 분석한 고대 힌두의 과학이자 기술인 스와라 요가를 분석한 책이다. 스와미 쉬바난다의 《스와라 요가》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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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암 아는 만큼 보인다
고시환 | 책나무출판사 | 2015-02-14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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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암 아는 만큼 보인다
고시환 | 책나무출판사 | 2015-02-14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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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인 사망 원인 부동의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암’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1장과 2장은 암에 대한 정의와 그 원인, 치료법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고, 3장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을 종류별(뇌종양, 간암, 위암, 유방암, 폐암, 갑상선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전립선암)로 나누어 보다 세부적인 정보들을 살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4장과 5장은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면역’과 ‘영양’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암 환자에게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면역과 영양이기 때문에 책의 많은 페이지를 할애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부록에는 환자 맞춤형 레시피를 담았는데 환자와 더불어 그 가족에게 아주 유용하게 쓰일 듯하다. 한마디로 이 책은 이 땅의 모든 암 환자들을 위한 ‘암 기본 지침서’라고 할 수 있겠다.
암 환자도 아프지 않을 권리가 있다! 환자와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암 치유 가이드’ 암은 그 이름만으로도 듣는 이에게 공포와 두려움을 안겨 준다. 암으로 죽어간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숱하게 보아 온 탓인지, 치료 기술이 많이 발달했음에도 사람들은 암이라 하면 곧장 ‘죽음’으로 연결 짓는 경향이 있다.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TV 속 누군가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뉴스만 봐도 마음이 덜컥 내려앉는데, 하물며 그 주인공이 내 가족이나 주변인이라면… 혹은 나라면… 아마 상상조차 하기 싫은 끔찍한 가정일 것이다. ‘나는 분명 암에 걸릴 거야!’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은 없다. 대개 나와는 상관없는 다른 사람들 이야기로 치부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는 이미 암을 겪은 암 경험자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이라고 어찌 암에 걸릴 것을 알았겠는가. 모두가 그저 ‘나는 괜찮겠지’ 하는 대단한 착각 속에 빠져 사는 것뿐이다. 이처럼 암은 어느 특정인에게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폐암에 걸릴 수 있고, 술을 마시지 않아도 간암에 걸릴 수 있다. 한마디로 암에 100% 안전한 사람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암을 과연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하는 것일까? 이 책은 바로 그에 대한 답을 전해 준다. 암을 일으키는 생활 속 원인들과 치료법 등의 기본적인 내용에서부터 면역 치료 및 영양 관리에 관한 내용까지, 암에 대한 정보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특히나 무조건 ‘하지 마라’ 하는 식의 판에 박힌 답이 아니라, 대체할 무언가를 함께 제시하려는 저자의 노력이 인상적이다. 하지 말라는 것이 많아질수록 환자는 더 빨리 지쳐간다. 그러다 보면 건강을 지키려고 시작한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내 고통만 가중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환자도 즐길 권리가 있음을 강조한다. 환자도 아프지 않을 권리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누릴 권리가 있다. 그저 허황된 말로 환자를 현혹시키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한 흔적이 책 곳곳에서 보인다. ‘면역’과 ‘영양’이라는 커다란 주제도 바로 이러한 고민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암에 있어 면역과 영양이 가지는 중요성, 관리법, 식단과 레시피, 민간에 알려진 항암 식자재에 대한 오해와 대체까지, 환자의 실제 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특히 부록의 추천 레시피는 상황별, 식성별로 나뉘어 있어 각자에 맞는 것을 고를 수 있어 아주 유용하게 쓰일 듯하다. 암은 짧은 시간 내에 쉽게 극복할 수 있는 병이 아니다. 오랜 시간을 두고 사투를 벌여야 하는 만큼 환자의 고통은 그 가족에게까지 고스란히 전달된다. 그 말은 곧 환자와 가족이 함께 병을 이겨 나가야 한다는 말이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했다. 고통과 아픔의 시간을 반으로 나누어 잘 이겨 내면 건강한 삶은 반드시 다시 찾아올 것이다. 그 과정에 있어 부디 이 책이 좋은 치유책이 되길 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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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아기행동 89가지
데라다 기요미 | 이덴슬리벨 | 2015-01-13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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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아기행동 89가지
데라다 기요미 | 이덴슬리벨 | 2015-01-13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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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궁금한 엄마, 아빠를 위한 0~12개월 아기행동 설명서『아기행동 89가지』. 태어나서부터 돌이 될 때까지 아기가 보여주는 다양한 행동과 반응을 초보 엄마, 아빠가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보육교사이자 복지심리사로 수년 간 아기를 가까이서 관찰한 저자가 아기의 감정을 다양한 몸짓이나 행동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월령에 따른 행동 변화를 체크하면서 아기 성장과 발달에 구체적인 기준을 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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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엄마는 아이의 미래다
이화자 | 청조사 | 2014-06-20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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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엄마는 아이의 미래다
이화자 | 청조사 | 2014-06-20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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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아이는 믿는 만큼 자라고 자존감의 양만큼 행복하다 우리는 주변에서 자기 자신보다 아이를 위해 사는 엄마를 많이 볼 수 있다. ‘아이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하면서 정작 나를 위한 삶은 살지 않는다. 지금까지는 이를 ‘모성’이나 ‘희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해 엄마라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암묵적으로 강요해 왔지만 이 책은 다르다. 아이의 행복보다 중요한 것은 엄마의 행복이라고 말한다. 특히 친정엄마와의 관계에 집중하여, 어릴 적 사랑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가 엄마가 되어 또 다시 사랑 받지 못한 자신의 어린 시절을 아이에게 물려주는 모성의 되물림을 되풀이하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다. 자처해서 아이를 위해 희생하고, 아이를 위해 희생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더 이상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길이 아니다. 행복한 엄마를 보며 자란 아이가 커서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고, 자신의 아이에게도 긍정적인 모성을 대물림할 수 있다. 저자는 이를 ‘자존감’과 연결 지어 어린 시절에 사랑과 지지를 많이 받고 자란 아이일수록 커서도 자존감이 높고 미래도 밝은 아이로 성장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한다. 엄마는 아이가 태어나 가장 처음, 그리고 가장 많이 접하는 세계이자 엄마의 모든 표정과 행동이 아이의 거울이 되기 때문이다. 자존감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줄 알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할 줄 아는 정서, 한마디로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어릴 적에 이런 긍정적인 자극을 많이 받고 자란 아이일수록 엄마가 되었을 때 아이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많이 줄 수 있다.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사랑할 줄 모르는 엄마가 어떻게 내 자식을 사랑하고 인정할 수 있겠는가. 좋은 엄마 되려고 애쓰지 마라, 당신은 이미 훌륭한 엄마다 또한 이 책은 좋은 엄마 콤플렉스에 빠져 있는 엄마들에게 좋은 엄마를 포기하라고 일갈한다. 좋은 엄마를 포기하라니? 언뜻 이해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 말에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비밀이 숨어 있다. 우리는 좋은 엄마가 완벽한 엄마라고 오해하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고, 실수하지 않는 부모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엄마, 완벽한 엄마가 필요한 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실수하고 배우면서 성장해 갈 수 있는 친구 같은 편안한 엄마,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엄마다. 그러니 완벽하려 애쓰지 마라. 또 아이에게 완벽을 요구하지도 말아라.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좋은 엄마가 아니라 훌륭한 엄마이고, 당신은 이미 훌륭한 엄마다. 모든 엄마들을 위한 자존감 성장 촉진제 가정은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나는 숲이고,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농사를 짓는 농부다. 농부가 얼마나 노력을 들이고 정성을 다해 키우느냐에 따라 아이라는 씨앗은 귀한 열매를 맺을 수도 있고 변변치 않은 쭉정이로 남을 수도 있다. 그 씨앗이 자라 다시 건강한 씨앗을 뿌리고, 또다시 튼실한 열매를 맺기를 원한다면 엄마의 행복을 먼저 찾으라. 특히 내 아이에게 낮은 자존감을 되물림하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나아가 내 아이의 미래가 밝기를 바란다면 말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건대, 좋은 엄마에게서 행복한 아이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엄마에게서 행복한 아이가 태어난다. 아이는 엄마의 행복만큼 자라고, 자존감의 양만큼 행복해진다. 이 책이 모든 엄마들을 위한 자존감 성장 촉진제가 되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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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요리하는 남정네의 세상의 모든 파스타
유성준 | 위즈덤스타일 | 2015-02-27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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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요리하는 남정네의 세상의 모든 파스타
유성준 | 위즈덤스타일 | 2015-02-27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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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만든 참신한 파스타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도 레스토랑처럼 맛을 내는 파스타 비법, 한국식으로 만든 퓨전 파스타 레시피, 파스타 면을 실패하지 않고 잘 삶는 법, 간단하고 빠르게 파스타를 만드는 비법, 돈이 없어도 저렴한 재료도 맛있게 만드는 파스타 레시피 그리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파스타 레시피를 모았다고 해도 좋을 77개의 파스타 레시피를 담았다.
뻔하지 않고 정말 참신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쉬운 가격은 너무나 저렴한 최고의 파스타 맛! 어느 여름, 작은 부엌에서 그가 100개의 파스타를 만들었다 2012년, 무더운 여름 세법 공부를 하고 있던 한 대학생이 배가 고파 자신의 부엌에서 허겁지겁 토마토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는다. 그렇게 연달아 세 접시의 파스타를 만들어 먹은 그는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소망했던 꿈을 떠올리게 된다. 요리사가 되고 싶었던 그의 오랜 꿈을 그 여름의 부엌에서 파스타 한 접시가 노크를 한 것이다. 그날부터 그는 ‘100개 파스타 만들기 도전’을 결심한다. 무슨 배짱이었는지 모르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요리를 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그날 깨달았다. 그렇게 그는 세법 공부를 집어치우고 그날부터 하루하루 블로그에 자신이 만든 파스타 사진을 올리고 요리 공부를 스스로 해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파스타 도전기는 그의 인생에서 많은 것을 바꾸게 된다. 수없이 많은 파스타를 만들면서 그가 터득한 맛있는 파스타 비법을 공개한다 100개의 파스타를 만들면서 그는 자신만의 창의적인 레시피를 구축했다. 일단 냉장고에 있는 재료,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부터, 흔하디흔한 누구나 접하는 저렴한 재료로 그는 다양한 파스타 100개를 만들어갔다. 때로는 너무 맛이 없어서 먹지 못해 버리기도 했고, 같은 파스타를 열 번도 넘게 만들면서 그만의 비법을 만들어갔다. 그가 블로그에 올린 파스타는 때로는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고 때로는 욕설이 담긴 쪽지를 받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는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맛을 찾아 6개월간의 긴 요리 수업을 스스로 해나갔다. 그렇게 그가 만든 참신한 파스타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도 레스토랑처럼 맛을 내는 파스타 비법, 한국식으로 만든 퓨전 파스타 레시피, 파스타 면을 실패하지 않고 잘 삶는 법, 간단하고 빠르게 파스타를 만드는 비법, 돈이 없어도 저렴한 재료도 맛있게 만드는 파스타 레시피 그리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파스타 레시피를 모았다고 해도 좋을 77개의 파스타 레시피를 이 책에 담았다. 그가 만들었던 100개의 파스타 레시피 중 다시 다듬고 수정한 진짜 맛있는 파스타 레시피 77개를 정리했다. |







